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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개혁신당, 서울시장 포함 18건 선거에 '선별적 재선거' 소청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0

개혁신당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선거 가운데 18건에 대해 재선거 소청을 내기로 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와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정철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선별적 재선거 소청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청 대상은 서울특별시장 선거, 비례대표 서울특별시의회의원 선거, 부산광역시장 선거, 비례대표 부산광역시의회의원 선거, 대구광역시장 선거, 비례대표 대구광역시의회의원 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비례대표 경기도의회의원 선거 등 총 18건이다.

개혁신당은 공직선거법상 해당 선거에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만 소청을 제기할 수 있어 자당이 후보를 냈던 이들 선거에 대해서만 먼저 선별적 재선거를 요청한다고 했다.

천 원내대표는 "실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참정권 침해가 있었던 투표소에 대해서는 참정권 회복을 위해 선별적 재선거를 하는 것이 원칙이고 공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반대로 전면적 재선거는 주권을 정상적으로 행사한 국민들의 의사를 침해한다는 점에서 상식적이지 않다"고 했다.

 

 

 

여론 보고 화들짝 했는지 선별적 재선거 들고 나왔네.. 

전면 재선거는 국민들의 의사를 침해?? 말장난 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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