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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노태악 이어… 이번엔 선관위 임직원 3000여명 전원 고발당해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0

대선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불거진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선거관리위원회 전 직원을 무더기로 경찰에 고발했다. 앞서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등 수뇌부를 고발했던 데 이어 이번에는 전국 단위,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범위를 넓힌 것이다.

15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날 노 위원장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을 직권남용·직무유기·업무상횡령·배임·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번 고발 대상에는 17개 시·도와 251개 구·시·군, 3487개 읍·면·동의 선관위 관계자들까지 모두 포함됐다. 서민위는 피고발인에 대해 “전체 선관위 임직원 3000여 명 성명불상”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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