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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국힘 강선영 의원 : 리더로 뽑았으면 그 직을 가지고 있을 때까지는 흔들지마라. 칼은 적의 목을 따는데만 쓰자.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16|조회수1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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