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원내대표, 오세훈 시장에게 전화 "재선거를 위한 소청이 아니다" 작성자여민정치|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718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