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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국힘 당원들의 현 민심이 읽히는 글) 왜 장동혁인가? 대통령, 조중동 지원 없이 당원의 힘만으로 뽑힌 보수 역사 최초의 당대표.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0

[왜 장동혁인가? 당원,2030청년,국민이 원하는 리더]

 

현직 대통령 지원 없이, 조중동 지원 없이, 동료 국회의원 지원 없이 오직 당원의 힘만으로 뽑힌 최초의 보수 당대표 장동혁!

 

응급실에 실려 갈 만큼 몸이 부서져라 국민의 참정권을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는 당대표를, 우리는 일찍이 가져본 적이 있는가? 자유와 국민주권이라는 가치를 입으로만 외치는 정치인은 차고 넘쳤지만, 그 가치를 위해 제 한 몸을 사르며 거리로 광장으로 법리적으로 뛰어든 보수의 지도자를 우리는 여태 본 적이 없다. 윤대통령 탄핵을 막기위해 당시 한동훈 지도부를 무너뜨린 사람도 장동혁이다.

장동혁 대표의 노선이 옳았다는 증거는 말이 아니라 숫자로 나타나고 있다. 이재명 정권 출범 이래 단 한 번도 민주당을 앞서지 못하던 국민의힘이 마침내 지지율 역전을 이뤄냈고, 이재명의 국정 지지율은 처음으로 데드크로스에 빠졌다. 차기 주자 선호도에서 장동혁은 국민의힘 지지층 사이에서 한동훈을 더블스코어로 따돌리며 압도적 1위에 올라섰다. 이것은 거저 굴러들어 온 행운이 아니다. 무능하고,무도한 선관위의 부실과 부정에 침묵하지 않고 '전국 재선거'라는 선명한 깃발을 제도권에서 가장 먼저 또렷이 들어 올렸기에, 흩어졌던 당심이 결집하고 정치 저관여층까지 결집시켜 만들어낸 결과다.

장동혁 대표가 선 자리를 보라. 투표용지가 모자라 번호표를 쥐고도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한 국민이 있었고, 첫 투표부터 막장을 목격한 청년들이 올공으로 전국의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그 한복판에서 선관위와 이재명 정권, 거대 여당을 향해 최선봉에서 싸운 이가 누구인가? 강원과 제주를 뺀 11곳 선거소청, 국정조사, 특검으로 이어지는 '전국 재선거'라는 국민주권회복을 위한 투쟁을 제도권 안에서 그 깃발을 끝까지 놓지 않은 단 한 사람, 장동혁이다. 국힘 중진들에게 묻는다. 이것은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내가 던진 한 표가 도둑맞지 않게 지키는, 민주주의의 가장 근간을 떠받치는 문제다.

그런데 바로 이 지점에서 동료의 등 뒤에 칼을 꽂고, 주류언론에 조리돌림 당하는 당대표를 구경만 하고, 당대표가 여당에게 희롱당하고 물어뜯기고 있는데도 같이 맞장구 치며 구경만 하고, 누구하나 리더의 곁을 지켜주는 이 없다. 중진이란 작자들이 당대표를 도려내고 그 자리만 차지하겠다라는 욕심만 내 비추고 있으니 이 모든것을 지켜보는 당원들의 당심과 국민들의 민심과 청년들의 분노는 이제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서사에 더욱더 강력한 분노로 동기화 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정치 미숙아 친한계 우재준은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가을 전에 물러나라며 또 압박하고, 양향자는 지도부를 좀비라 부르며 선거기간 자신을 도와준 당대표를 상대로 총사퇴론을 들이밀고, 배현진은 연일 당대표를 향해 정신승리 운운하며 발송에 나와 인격모독 발언을 서슴치 않고,송석준은 의총 당대표 면전에서 사퇴를 강요하며 당대표를 찌질하다둥 도를 넘은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한동훈 복당의 길을 트는데 행동대장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오세훈마저 지도부의 수명이 다했다며 거들먹 거리고 있다. 명분은 한결같이 6·3 지방선거 책임론이라지만, 칼끝이 향하는 곳은 결국 한동훈의 복귀를 가로막는 장동혁 대표이거나 그 자리를 탐하는 자들의 욕심뿐이다. 장동혁 대표 사퇴를 외치는 자들은 진정성이 있다면 본인부터 자리를 내려놓고 당원들과 국민들을 설득해 보라. 당원들이 뽑은 대표를 임기 중에 끌어내리려는 것은, 곧 그를 선택한 당심 전체를 짓밟는 짓이다.

보수를 자처하는 언론사마저 사설과 앵커 멘트로 연일. 장동혁 대표를 흔들고, 7년 전의 부동산 거래를 선관위 사태가 정점에 이른 바로 이 순간에 단독이라며 터트리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사실과 다르다며 언론중재위 제소 방침을 밝혔다. 진실은 가려질 일이지만, 굳이 지금 이 타이밍이어야 했는지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언론사의 정체성과 사명은 내동댕이 치고 여의도 금쪽이 하나를 위해 , 누구를 세우고 누구를 끌어내릴지 작정한 기획사로 전락해버렸으니 그것은 더 이상 언론이 아니다.

이 모든 풍경은 낯설지 않다. 기득권과 적대 언론의 십자포화, 진영 안에서 날아드는 배신의 칼, 그럼에도 꺾이지 않고 지지층의 결집으로 되살아나는 서사. 바로 트럼프가 걸어온 길이 정확히 그러했다. 미국 보수 운동의 거목 모튼 블랙웰은 옳다는 것이 곧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옳음을 든 자가 외로움과 더딤을 견뎌낼 때, 비로소 역사는 그 손을 들어주는 법이다.

민주당이, 선관위가, 이재명 그리고 국힘내 사쿠라 보수들이 가장 두려워는 인물이 누구인가? 바로 장동혁이다. 그가 두렵기에 사방에서 흔들고, 맹폭을 퍼부어도 꺾이지 않기에 더 집요하게 칼을 겨누고 있다.

국민의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자유를 위해, 민주주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지치도록 몸이 부서져라 싸우다 입원까지 한 누워있는 당대표의 병상에 까지 돌을 던지는 만행을 보고 있자니 더이상 당심과 민심이 참을수가 없다.

 

동료 등에 칼을 꽂는 국힘 사쿠라들을 상대로 국민의 이름으로 전쟁을 선포한다.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를 이렇게까지 물어뜯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표를 거두고,지지를 거두고, 정치후원금도 싹다 거둘 것이다.

동료의원들이 당대표를 지켜주지 않는다면 이제 국민은 당신들을 더이상 지켜주지 않을 것이다.

 

당대표는 우리가 대신 지킬 것이다. 정치적으로 그는 당심과 지지율로 정당성을 증명했고, 법리적으로 그는 소청과 국조와 특검이라는 길을 터주고 있으며, 합리적으로 그는 단 한 번도 노선을 바꾸지 않았다.

 

왜 장동혁인가? 그것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가 우리를 위해 창끝이 되어 싸우다 지쳐있을때, 그가 그의 사명을 다하고 완주할수 있도록 이제는 우리가 그의 창끝이 되어 싸워줄때다.

 

페북 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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