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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을 못 믿을 때도..

작성자CHOKI SEE|작성시간26.06.15|조회수12 목록 댓글 1

하느님은 나와 함께 계신다....

누군가의 모함이나 조롱을

예수님께서는

죽음으로 맞이 하신다...

우리의 하느님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대하신다..

 

이겨내는 법

이기는 술수가 아닌 지혜로

하기를 바라시는 것 같다..

 

나는 지금도 시험에 드는 기분이다..

그대가 나에게

같이할 날들 말해주는건

묘책으로가 아닌

진심을 변장한 못된 마음이 아니기를 바래본다..

 

우리 가족은 마음의 지혜에 가까워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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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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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OKI S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먼저가 아닌
    배려의 장난이 아닌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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