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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소개 제6편 /타고르,동방의 등불을 노래한 인도의 시인

작성자하태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39 목록 댓글 0

 

인물 소개형  수필 제6편  

- 타고르,동방의 등불을 노래한 인도의 시인

 

세상에는 인류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한 위대한 문인들이 많다. 그 가운데

인도의 대표적인 시인이자 사상가인 타고르는 세계인의 존경을 받는 인물

이다. 그는 아름 다운 시와 깊은 철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해 주었다.

 

타고르는 1861년 인도 콜카타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문학과

예술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시인·소설가·수필가·교육자·철학자로

활동하였다. 특히 인간의 자유와 사랑, 자연의 아름다움을 작품 속에 담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

 

타고르의 대표작은 《기탄잘리》이다. 이 작품은 인간과 자연, 그리고

신에 대한 깊은 사색을 아름다운 시로 표현한 시집이다. 그는 이 작품으로

1913년 아시아 최초의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문인이 되었다.

 

타고르는 한국과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일제강점기 시절 그는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를 통해 한국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였다.

 

「동방의 등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이 짧은 시는 당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던 우리 민족에게 큰 희망과 용기

를 주었다.타고르는 한국이 언젠가 다시 일어나 아시아를 밝히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믿었다.타고르는 평생 사랑과 평화의 가치를 강조하였다.

 

그의 유명한 말 가운데 하나는 "믿음은 새가 새벽이 오기 전에 빛을 느끼

고 노래하는 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미래를 믿고 나아가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나는 타고르의 삶을 통해 희망과 사랑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다. 또한

어려운 상황 에서도 미래를 믿고 노력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타고르는 인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문인이다. 그의

작품과 사상 은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주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글을 통해 삶의 지혜와 인간애를 배워 나가고 싶다.

 

"믿음은 새가 새벽이 오기 전에 빛을 느끼고 노래하는 것이다."

이 한마디는 타고르의 삶과 문학 세계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말이다. 그는

희망과 사랑,그리고 인간 존중의 가치를 노래한 인도의 위대한 시인이었다.

===

<부언>

타고르 한눈에 보기

 

본명: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

출생: 1861년 5월 7일

출생지: 콜카타

사망: 1941년 8월 7일 (향년 80세)

국적: 인도

 

1) 학력

가정교육을 주로 받음

영국 유학 경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에서 수학(학위 취득은 하지 않음)

 

2) 직업

시인.소설가.수필가.극작가.철학자.교육자.작곡가

 

3) 주요 업적

1913년 아시아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시집 《기탄잘리》로 세계적 명성 획득

인도의 문화와 정신세계를 세계에 알림

한국을 위한 「동방의 등불」 발표

교육기관인 비스바바라티 대학교 설립

 

4) 기타

인도 국가 「자나 가나 마나」의 작사가

방글라데시 국가 「아마르 쇼나르 방글라」의 작사가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연결한 세계적 사상가

평생 사랑, 평화, 자유, 인간 존엄성을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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