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운타운 300i 에 꽃혀서 밤잠 설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코멧650을 타다가 처분후에 네발이로 생활하고있는데.. 바이크.. 마음에서 떨쳐보낼수가 없군요.. -_ -...
미라쥬650 스페셜모델인 아메리칸스타일도 땡겼다가..
cb400vtec 네이키드 스타일도 땡겼다가...
코멧650 젊은날의 청춘. 레플리카도 땡겼다가..
다시금
다운타운300i 의 편의성과 실용성. 모든점이 저의 상황에 딱 들어맞는 빅스쿠터가 땡기네요..
지금 눈에 콩깍지가 껴서 없는돈에 다운타운 다운타운 노래를 부르며 중고 매물을 열심히 물색하고 있는 제모습이 거울에 비치네요
내년 초쯤엔 박스 깔 자금이 모여서 아마 박스를 까게 될거같군요...
그럼 다시 빈털털이생활.. 친구들에게 소주한잔 사기 힘든 자금난과 여자친구와의 마찰을 포함하여 데이트비용조차 없어질 제 모습이
아른아른 거리네요....
여러분들.. !
어서 다운타운300i 의 단점만을 콕콕 찝어서 알려주세요..
전 170의 루저인지라 발바닥이 땅바닥에 닿지 않을겁니다.. 아마도..
그런데 코멧탈때도 그랬지만 발 착지성이 문제가 되진않더군요..
전 가난한 학생인지라 연비 25~30의 빅 스쿠터는 끌고 다니는데 부담이 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코멧 탈때 연비 18씩 나와서 18 18 거리면서 다녔는데도 기름값에 허덕이진 않더군요..
피부고운 여자친구가 있는지라 텐덤하면 얼굴에 여드름이 날까봐.. 걱정이 크네요
그런데 코멧탈때 맨날 뒤에 콕 붙어서 잘 쫓아 댕기고도 여드름이 안나더군요..
제가 짐을 많이 들고 다니는편이라.. 자가용 이용이 잦습니다..
그런데 다운타운에는 풀페가 두개나 들어가네요.. 코멧에는 장갑 하나 쑤셔넣기도 힘들었는데...
125 씨씨 이상의 바이크의 보험료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아직 만 23세라.. 보험료가 장난이 아닐텐데요..
그래서 코멧탈때 아버지 명의로 보험넣고 탓더니 너무 저렴하더라구요....
제가 성격이 불같아서 느릿느릿한건 너무 답답해 하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다운타운300i 가 토크를 비롯하여 순발력. 최고속이 너무 뛰어나네요..
100% 합성유의 엔진오일 가격이 좀 부담스운데요. 1.2L 나 들어가네요..
그런데 코멧엔 엔진오일이 3통이나 들어갔었군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ㅜ 다운타운의 단점을 콕콕 찝어서 말씀좀해주세요....
큰일났어요.. 이러다 사고 치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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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원석/91/서울 작성시간 10.11.15 보이져 300대비로 설명해서 포지션 문제와 kymco사의 AS(이건 센터만 잘 뚤려있다면야 ㅎㅎ) 입니다
다삼이는요 300cc급에서 가장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차입니다. 최대토크 뉴튼 계산시에 18조금 넘구요 -
답댓글 작성자이승환/88/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15 ㅎㅎ 뉴튼 계산이라. ㅎㅎ 이공대생이신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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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원석/91/서울 작성시간 10.11.16 아닙니다 ㅋㅋ 그냥 토크 계산법때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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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미화/운영쥔 작성시간 10.11.16 단점.. 발포지션이 너무나 아니라는것이지요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부품가격이 비싸고 부품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것. 제대로 된 A/S 센터가 없어 믿고 맡기기 좀 그렇다는.. 것이지요. 브레이킹등은 SYm의 제품보다 성능이 조금더 낫긴한게 사실이긴 합니다만 관리가 생명인 바이크의 성격성 다타보단 보이져를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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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제헌/77/광주 작성시간 10.11.26 딩크 한1년반 타다가 A/S 사고처리 짜증나서 보이져로 넘어 왔어요~지금은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