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것일까요... 어느새 안지로 플레이 해 온지도 (젝스 시절부터 꾸준히니깐..)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별로 진보 없는 플레이를 보면서 뭐랄까요....
물려버렸다고 해야 하나~
옛날만큼 잡는 맛이 없어졌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잘 질려버렸던 성격도 있겠구... 맨날 푸념만 늘어놓기도 질렸다는 점도
있겠구.... 캐릭전향도 여러번 생각해 보았지만 역시 많이는 잡지 못하는 것이 실정 입니다.
더 나아가 길티기어라는 게임에 회의를 느끼는 때인것 같습니다....
헤에... 몸이 피곤하니 마음까지 나른해져서인가....^ㅡ^
하여간 뭐~ 그냥 양아치 운영자 리빠의 푸념이라고 생각해 주세요...(컴도 오랜만에 잡아보는군요~)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별로 진보 없는 플레이를 보면서 뭐랄까요....
물려버렸다고 해야 하나~
옛날만큼 잡는 맛이 없어졌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잘 질려버렸던 성격도 있겠구... 맨날 푸념만 늘어놓기도 질렸다는 점도
있겠구.... 캐릭전향도 여러번 생각해 보았지만 역시 많이는 잡지 못하는 것이 실정 입니다.
더 나아가 길티기어라는 게임에 회의를 느끼는 때인것 같습니다....
헤에... 몸이 피곤하니 마음까지 나른해져서인가....^ㅡ^
하여간 뭐~ 그냥 양아치 운영자 리빠의 푸념이라고 생각해 주세요...(컴도 오랜만에 잡아보는군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