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챔피언 유저 시작입니다. -ㅁ-
어젯밤 한 9시 40분쯤에 오락실에 갔는데, 익젝 2P쪽에 왠 아리따운 여성분이 계시더군요!
순간 마음이 울컥...하는 -_-;;
바로 1P로 이어서 져줬습니다.(실력은 그다지 좋지 못했습니다 -_-)
10시쯤에 오락실이 끝나기때문에, 한 2~3판 져주다가 이겼는데,
(그렇다고 본인 실력이 좋다는건 더욱 아닙니다 -_-)
갑자기 그분이(바이켄하다가) 밀리아 하시더군요.
최강이었습니다.
이리맞고 저리맞고 돌려맞고 튀어맞고 엎어지다 맞고 뛰다맞고 잡히고 던져지고 패대기쳐져서
퍼팩으로 깨지더군요 -_-
앞으로 다시 이분을 볼 때는 이겼으면 좋곘습니다 -_- 당당히 교제신청을..쿨럭(나이대도 본인과 비슷...한것같은....데...)
챔피언 유저 시작입니다. -ㅁ-
어젯밤 한 9시 40분쯤에 오락실에 갔는데, 익젝 2P쪽에 왠 아리따운 여성분이 계시더군요!
순간 마음이 울컥...하는 -_-;;
바로 1P로 이어서 져줬습니다.(실력은 그다지 좋지 못했습니다 -_-)
10시쯤에 오락실이 끝나기때문에, 한 2~3판 져주다가 이겼는데,
(그렇다고 본인 실력이 좋다는건 더욱 아닙니다 -_-)
갑자기 그분이(바이켄하다가) 밀리아 하시더군요.
최강이었습니다.
이리맞고 저리맞고 돌려맞고 튀어맞고 엎어지다 맞고 뛰다맞고 잡히고 던져지고 패대기쳐져서
퍼팩으로 깨지더군요 -_-
앞으로 다시 이분을 볼 때는 이겼으면 좋곘습니다 -_- 당당히 교제신청을..쿨럭(나이대도 본인과 비슷...한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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