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몇시간전에 한번 봤는데 안잊혀지는 그 가사들이란...
버닝 밥 이라던가 우남이 내장질렸다 라던가...
계속 머릿속에서 맴도는군요...
특히나 맨 마지막 '국철 지그!!!'라고 하는부분은 정말 말로 못할정도로 열혈입니다...
아까부터 1시간동안 잠도 안자고 계속 국철지그 반복 플레이중이라지요...
dragostea din tei와 월광접 이후로 이렇게 중독 되는건 오랜만입니다...
버닝 밥 이라던가 우남이 내장질렸다 라던가...
계속 머릿속에서 맴도는군요...
특히나 맨 마지막 '국철 지그!!!'라고 하는부분은 정말 말로 못할정도로 열혈입니다...
아까부터 1시간동안 잠도 안자고 계속 국철지그 반복 플레이중이라지요...
dragostea din tei와 월광접 이후로 이렇게 중독 되는건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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