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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속에서 향기가

작성자천사마음|작성시간21.05.24|조회수15 목록 댓글 0

사랑의듀엣 하늘사랑이야기(692)
"악취 속에서 향기가!"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풀!
개박하를 얻어다 집 주변에 삥둘러 심었어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냄새나는 시궁창을 개박하가 좋아한다는 것!
향기나는 풀일수록 더러운 곳에 뿌리를 내려 잘 자라납니다.

감동적이지요?

미나리 향이 얼마나 좋아요?
인분을 좋아합니다!
더러울수록 잘 자라요!
채소들이 잘 자라려면 인간의 배설물이 가장 좋답니다.

우리의 더러운 것으로 향기를 만들고,
우리 생명을 유지하는 항산화 효소를 만들어내는 식물들에게 감사합니다!

채소같은 사람 되고 싶어요!
남의 결점에서 향기를 만들어내는 사람!
남의 더러움을 향기로 풀어내는 사람!
어쩔수 없는 배설물 속에서 향기나는 삶을 일궈내는!
예수맨이 되길 소원합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3:9)

- 이 작은 나의 꿈이 -
노래/사랑의듀엣
https://youtu.be/UUbKKjCqI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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