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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말씀묵상(LT)

㊸말씀 붙들고 - 아브라함의 제단(창22:1-3)

작성자천사마음|작성시간18.12.23|조회수82 목록 댓글 0

말씀 붙들고 예수 바라보며 삽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이삭이 닮은 예수님(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22:2)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

오직 한 가지 소원은

자식이 행복하고

잘 살아주면 그뿐

 

그 하나를 위해

온갖 수모고

온갖 고초도 마다하는데

 

그 아이 하나 때문에

웃고 울고 행복해 하는데

 

하나님

어느날

그 아이를

내 사랑을

내 기쁨을

내 보배를

달라하시네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한가지

대신 천만번 죽어도 아깝지 않을 그 보배

내가 죽어도 나로 살아줄 나의 미래와 소망

 

나의 전부를

주님 달라하시네

 

주신 분도 여호와

달라시는 분도 여호와

가슴은 파쇄되지만

오직 영광을 그분께 돌릴 뿐이라네

 

사랑하는 아들아

하나님께서 너를 번제로 달라하신다.”

 

사랑하는 아들은

차라리 도망이라도 쳤으면 좋으련만

 

그 착한 아들은

스스로 몸을 묶고 제단위에 누웠네

 

아버님의 기쁨이 저희 기쁨이예요.

저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해요.”

 

아브라함는 한 손으로 이삭의 눈을 가지고

칼든 한 손을 높이 이삭을 베려는 때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22:12)

 

나는 폼만 제었을 뿐

하나님만이 당신의 아들을 진짜 죽이셨네!

 

나는 아픈 체 했을 뿐

심장이 퍼져서 진짜 죽으신 분은 예수님이시네!

 

나는 헌신하는 체만 했을 뿐

가장 큰 보화를, 천국을 버리시고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분 주님이시네!

 

아 모리아산의 제단

아 갈바리산의 어린양!

 

하나님의 가슴을 찢고

죄로 가득찬 내 가슴을 찢고

새로운 이삭으로 내 자신을 주께 드리게 하시네

    


 

주님,

주님이 그러셨듯, 저도 주님 기뻐하시는 재물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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