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등시절에는 다른유저와 다름없이 뜨거운 피가 들끓고 있었다는걸......
그때 아마 20여정은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종학교 올라와서 다 불태워버렸습니다
그리곤 비비탄총 유저로 갔었죠 그때 생각했던바로는 아마
카페회원들의 엄청난 악플로 몸살을 알아서 스스로 탈퇴후 밀리터리의 여한을 버리지못해
비비탄총으로 간거 같습니다
하지만 유령회원처럼 눈팅만 하면서 지내오던 중 오늘 깨닿게 되었습니다
어떤님이 중간고사 끝났다고 칵테일을 만드셨다고 하네요
갑작이 머리속을 무언가가 스쳐지나갔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베란다에서 밀려오는 시원한 바람에...
난 직소기를 들고 나무를 자르던...... 그런 생생한 기억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초심...... 초심이란 아주 중요하군요
초심그대로 나간다면 누구든지 성공을 할수있습니다
처음에 만들고싶었던걸 꼭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로 끝까지 간다면 끝에 못이룰게 없습니다
저역시 엄청난 실패후에 많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태워버렸지만...)
작품하나를 만든후 안만들어진다고 부시면 안됩니다
끝까지 보강이라도 해서 만들어 보는겁니다
그렇게 만들다보면 어느새에 설계도 미리미리 보강설계를 할수 있을겁니다
다른애기로 생거 같은데.......
다시한번 불타오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3년전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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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쇠고랑 작성시간 07.04.29 기억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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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탱이 작성시간 07.05.02 왜태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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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무줄액션 작성시간 07.05.05 아깝군요.. 저주시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