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몇일전부터 이시키 팻냐 라이토 [이사카 패더라이트 인데..?]를 만들던중
너무 부품이 들어갈 부분을 좁게 만들어서.
아주 부품들을 수쎠[?]넣고
펌프만들고..
방아쇠 펌프랑 걸리지 않게 막 작업하다보니..[이떄 너무 열정적으로했심.]
맨처음 작업한게...낮 3시쯤이죠..
1차적으로 작업 끝내니 2시임..[새벽]
시계보는순간 눈앞이 노랗게 변하고..
가족들이 제가 시계앞에서 기절했다더군요 ㄱ-;;;
몇시간 기절한 상태에서 일어나니..
다리가 후들거리고 ㄱ-.. 정신못차리겟음.. ㄱ-..;;
이거 만들고 요양지로 요양하러갑니다 ㄱ-?
어쩃든. 26일안에 완성할듯.....[기절이나 하지 말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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