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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 : 이스라엘에 대한 견해

작성자jung8h|작성시간25.06.14|조회수28 목록 댓글 0

 

24. 6. 15. 오늘의 양식 : 이스라엘에 대한 견해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88 내 진정 사모하는

                                      381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426 이 죄인을 완전케 하옵시고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569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눅 21: 29-33 -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7. 설          교 ---------- 이스라엘에 대한 견해

 

 

제 장 이스라엘의 회복

 

 

마 24: 32-35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막 13: 28-31 -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눅 21: 29-33 -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공관복음서에서 공통적으로 다루어진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배경, 내용, 적용에 대하여 유의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비유의 배경을 살펴보면 본문을 해석하는 길잡이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유를 해석할 때는 이 세 가지의 요건에 충족하여야 그 의미를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다.

 

 

1. 서론

 

 

1] 비유의 배경

 

대 환란 후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을 가르치신 후에 나온다.

 

공통적으로 주님의 재림에 대비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2] 비유의 내용

 

무화과나무의 자연적 현상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

 

주님의 재림도 이와 같은 징조 속에 이루어질 것을 암시한다.

 

 

3] 비유의 적용

 

비유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에 대하여 주님의 확신에 찬 언약임을 알아야 한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경솔하게 재림의 날짜를 예측하는 것은 절대 금하라. 그리고 항상 깨어 있어 주의 날을 예비하여야 한다.

 

 

2. 여러 견해

 

 

1] 저자 명 저자들의 견해

 

강 병도 : 재림의 징조를 누구나 발견할 수 있다.

 

이 병열 : 유대교가 종말을 고하고 기독교의 도래를 의미한다.

 

김 득중 : 예수가 말한 징조들이 그의 재림의 증거이다.

 

최 갑종 : 재림의 확실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 정건 : 대 환난의 징조들을 보면 재림의 징조로 알라.

 

이 상근 : 징조들로 임박한 재림의 징조로 알라.

 

박 윤선 : 재림의 징조들을 볼 때 깨닫고 기다려라.

 

데 이 크 : 마 24: 4-26의 사건은 재림을 알리는 징조이다.

 

켐벨몰간 : 재림의 징조를 알리는 신호탄이다.

 

헨드릭슨 : 징조의 발생은 임박한 재림을 알리는 징조이다.

 

렌 스 키 : 징조들을 보고 끝 날을 준비할 것을 가르침이다.

 

비더울프 : 유대 민족의 부흥은 임박한 재림의 징조이다.

 

벵 겔 : 유대인의 회복은 재림의 한 징조일 수 있다.

 

알 포 드 : 유대 민족의 미래의 회복을 상징한다.

 

 

2] 저자의 견해

 

(1) 재림에 대한 징조 가운데 하나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가 되면 여러 가지 징조들이 나타나게 된다. 그것 중에 하나다.

 

그러므로 저자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싹이 나는 것은 이스라엘이 회복할 것을 예표 하는 것으로 재림에 앞서 일어나게 될 여러 징조 중의 하나로 본다.

 

(2) 이스라엘 국가의 회복과 이스라엘 전국의 회심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이스라엘 국가의 회복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이스라엘 전국의 회심으로 볼 것인가?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면서 그 피 값을 우리와 자손에게 돌리라는 죄악을 저질렀다.

 

이 죗값으로 이스라엘 국가가 멸망하였다. 따라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국가의 멸망과 광복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현재에도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따라서 이스라엘 전국의 회심은 앞으로 있을 종교적인 종말의 현상으로 보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국가의 회복이 재림 징조의 시작이라면 이스라엘 전국의 회심은 재림 징조의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다.

 

(3) 주의해야 할 사항

 

이스라엘의 국가적 독립을 시작으로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광신적인 재림 날짜의 측정은 절대적으로 금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노아의 때에 대한 비유’(마 24: 36-39)나 ‘두 사람의 비유’(마 24: 40-41), ‘지혜로운 종과 악한 종의 비유’(마 24: 45-51), ‘열 처녀의 비유’(마 25: 1-13), ‘달란트의 비유’(마 25: 14-30) 등은 주님의 재림하실 날짜에 대하여 경솔한 판단을 금하고 있기 때문이다.

 

 

3. 세 가지 중요 견해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해석에 대하여 크게 세 가지의 중요한 견해가 있다.

 

 

1] 재림을 측정하는 시한부 종말론자의 견해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싹이 나는 사건을 이스라엘의 국가적 독립으로 보고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마 24; 34)는 말씀을 근거로 해석한다.

 

1948년 5월 14일을 기준으로 하여 ‘한 세대는 40년’이라는 세대 개념을 적용하여 1988년을 예수의 재림 날짜로 측정했던 시한부 종말론 자들이다.

 

이 주장은 성경 자체의 가르침을 근거로 철저하게 근절되어야 하는 잘못된 사상이다.

 

마 24: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행 1: 7 – 이르시되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살전 5: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

 

 

2] 주님의 재림에 대한 확실성으로 보는 견해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재림을 알리는 재림의 확실성으로 보는 견해이다.

 

안토니 A 후크마(Anthony A Hoekema)는 ‘예수님의 강론의 요점은 비록 천지는 없어지더라도 이 모든 사건들은 반드시 일어나야 할 것이며 이 말씀 또한 절대적으로 확실히 성취될 것이라는 것’이라고 하였다.

 

최 갑종 교수도 ‘무화과나무 비유 본문 자체는 물론 예수님의 전후 문맥과 관련하여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어떤 특정한 시기를 알려주는데 있지 않고 오히려 재림의 확실성과 아울러 예수님의 재림 준비에 관한 교훈을 주는데 그 강조점이 있다고 본다.’라고 하였다.

 

비유의 서두에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 24: 33)고 하시므로 이 비유가 재림을 알리는 것임을 암시한다.

 

그리고 비유의 끝에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막 13: 32)고 하시므로 주님의 재림 날짜 측정을 경계하고 있음을 볼 때, 이 비유가 주님의 재림에 앞선 하나의 징조로 주신 것임을 증명하고 있다.

 

 

3] 재림에 앞선 하나의 징조로 보는 견해

 

알포드, 벵겔, 비더울프가 주장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이스라엘 독립으로 보나 재림의 날짜와 연계시키지 아니하는 이론이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57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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