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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 음녀의 역할

작성자jung8h|작성시간25.08.15|조회수20 목록 댓글 0

 

25. 8. 16. 오늘의 양식 : 음녀의 역할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33 영광스런 주를 보라.

                                      265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289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352 십자가 군병들아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18: 3 -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7. 설          교 ---------- 음녀의 역할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가증한 것과 음행의 더러운 것으로 가득한 금잔을 손에 든 음녀는 일곱 가지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1] 땅의 임금들과 음행한다(17: 2).

 

본문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 51: 7 -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

 

땅의 임금들은 정치와 세상의 권세를 의미한다.

 

더불어 음행함은 타락의 극치를 이루는 교회가 진리의 말씀을 이탈하여 배도하며, 세상 정치와 야합하고 세상과 하나 되는 세속화를 상징한다.

 

그러므로 타락의 극치를 이룬 교회가 배도하여 세상의 권세 자들과 음행하게 될 것을 예표 한다.

 

따라서 땅의 임금들은 음녀가 지니고 있는 사치로 인하여 치부하게 된다.

 

* 18: 3 -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음녀는 진리를 떠나 세상과 벗되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을 의미한다.

 

* 4: 4 -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

 

(1) 여러 견해.

 

바벨론의 불결한 사상으로 다른 나라에 전파 되여 부패시키는 것을 상징 한다.

 

* 51: 7-8 7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 8 바벨론이 갑자기 넘어져 파멸되니 이로 말미암아 울라 그 상처를 위하여 유향을 구하라. 혹 나으리로다.

 

엉거[M. F. Unger] : 바벨론은 사단 세계의 조직을 상징한다. 거짓, 악, 우상숭배, 그리고 성도들을 압제하는 중심지요 사탄의 우두머리이다.

 

* 요일 2: 15-17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사악한 원칙 아래 모인 거듭나지 않은 인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엉거, 주석 성경전서 해설, p.1354]

 

모리스[C. L. Morris] : 요한은 두 가지 사상을 병합시킨다. 첫째는 바벨론이 모든 나라 들이 자기의 불결한 포도주를 마시게 만든다. 다시 말하면 바벨론이 사악한 방법으로 다른 나라들을 부패시킨다. 둘째는 하나님의 분노를 쏟아 붓게 만들었다. [모리스, 요한계시록, p. 218]

 

부패한 행위로 세상을 취하게 만든 로마이다.

 

신, 구약 중간기의 기록들이 바벨론을 로마로 상징한다.

 

초대교회 교부들도 이와 같다.

 

마운스[R. H. Mounce] : 바벨론은 로마와 그 부패한 행위들로 세상을 취하게 하며 유혹하는 음녀다. 다른 뜻은 하나님의 형벌로서 하나님의 진노의 잔이다. 이 두 상징을 결합한다. 천사는 로마의 유혹하는 행위가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포함한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 같다. [마운스, 요한계시록, p.324]

 

바클레이[W. Barclay] : 로마의 멸망이 예언되었다. 전 계시록을 통하여 로마는 바벨론으로 표현되었다. 로마를 이렇게 표현한 것은 신, 구약 중간기에 흔히 있는 일이다. 고대 세계에서 선지자들은 바벨론을 권세와 욕망과 사치와 죄의 화신이라고 생각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바벨론이 로마의 탐욕과 사치와 부도덕으로 다시 출현했다고 생각했다. [바클레이, 계시록 하, p. 205]

 

미래의 음녀 교회가 비진리로 유혹하는 것이다.

 

왈부르드[J. F. Walvoord] : 미래의 일이다. 세계의 정치권력들과 교회가 제휴한다. 영적 성결을 타락시키며 교회의 증거를 손상시킨다. 그러므로 땅의 모든 사람들을 종교적으로 술 취하게 만든다. 그리고 교회와 세상이 결합한 도덕적 타락이 영적인 문제에 대하여 술 취함의 우매함 속에 빠트린다. [왈부르드, 요한계시록 해석, pp. 361,362]

 

(2) 저자의 견해

 

음녀에 의한 비진리의 전파를 상징한다.

 

① 옛 바벨론의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 51: 5, 7 5 이스라엘과 유다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거역하므로 죄과가 땅에 가득하나 그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에게 버림받은 홀아비는 아니니라. 7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

 

* 21: 9 보소서.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여 이르시되,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들이 조각한 신상들이 다 부서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계시록의 말씀들은 옛 바벨론의 정치, 경제, 종교적인 술수들로 만국을 미혹하였던 것을 배경으로 한다.

 

* 14: 8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 17: 2 -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 18: 3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응용적으로는 당시의 로마의 타락을 상징한다.

 

바벨론에 대한 비유적 표현은 당시에 존재하였던 로마다.

 

로마제국은 황제를 숭배 하도록 강요하였다. 불복하는 자들을 박해하여 바벨론의 재현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예언적으로는 음녀에 의한 비진리를 상징한다.

 

  ⓐ 음녀는 배도하는 큰 단체를 이룬다.

  ⓑ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는 음행의 포도주와 진노의 포도주의 합성어.

  ⓒ 음행의 포도주- 예수의 피를 모방하여 사람을 유혹하는 무기로 사용한다.

  ⓓ 진노의 포도주-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에게 내려지는 하나님의 진노.

  ⓔ 하나님의 진노가 잔으로 표현되었다.

 

* 21: 20 - 자기의 멸망을 자기의 눈으로 보게 하며 전능자의 진노를 마시게 할 것이니라.

 

* 75: 8 -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 51: 17 - 여호와의 손에서 그의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 비웠도다.

 

* 25: 15-38 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술잔을 받아가지고 내가 너를 보내는 바 그 모든 나라로 하여금 마시게 하라. 16 그들이 마시고 비틀거리며 미친 듯이 행동하리니 이는 내가 그들 중에 칼을 보냈기 때문이니라. 하시기로 17 내가 여호와의 손에서 그 잔을 받아서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바 그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되 18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과 그 왕들과 그 고관들로 마시게 하였더니 그들이 멸망과 놀램과 비웃음과 저주를 당함이 오늘과 같으니라. 19 또 애굽의 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그의 고관들과 그의 모든 백성과 20 모든 섞여 사는 민족들과 우스 땅의 모든 왕과 블레셋 사람의 땅 모든 왕과 아스글론과 가사와 에그론과 아스돗의 나머지 사람들과 21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22 두로의 모든 왕과 시돈의 모든 왕과 바다 건너쪽 섬의 왕들과 23 드단과 데마와 부스와 살쩍을 깎은 모든 자와 24 아라비아의 모든 왕과 광야에서 섞여 사는 민족들의 모든 왕과 25 시므리의 모든 왕과 엘람의 모든 왕과 메대의 모든 왕과 26 북쪽 원근의 모든 왕과 지면에 있는 세상의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니라. 세삭 왕은 그 후에 마시리라. 27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내가 너희 가운데 보내는 칼 앞에서 마시며 취하여 토하고 엎드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라. 하셨느니라. 28 그들이 만일 네 손에서 잔을 받아 마시기를 거절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반드시 마셔야 하리라. 29 보라. 내가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성에서부터 재앙 내리기를 시작하였은즉 너희가 어찌 능히 형벌을 면할 수 있느냐? 면하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칼을 불러 세상의 모든 주민을 칠 것임이라. 하셨다 하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0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 모든 말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높은 데서 포효하시고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소리를 내시며 그의 초장을 향하여 크게 부르시고 세상 모든 주민에 대하여포도 밟는 자 같이 흥겹게 노래하시리라. 31 요란한 소리가 땅 끝까지 이름은 여호와께서 뭇 민족과 다투시며 모든 육체를 심판하시며 악인을 칼에 내어 주셨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재앙이 나서 나라에서 나라에 미칠 것이며 큰 바람이 땅 끝에서 일어날 것이라. 33 그 날에 여호와에게 죽임을 당한 자가 땅 이 끝에서 땅 저 끝에 미칠 것이나 그들을 위하여 애곡하는 자도 없고 시신을 거두어 주는 자도 없고 매장하여 주는 자도 없으리니 그들은 지면에서 분토가 되리로다. 34 너희 목자들아 외쳐 애곡하라. 너희 양 떼의 인도자들아 잿더미에서 뒹굴라. 이는 너희가 도살 당할 날과 흩음을 당할 기한이 찼음인즉 너희가 귀한 그릇이 떨어짐 같이 될 것이라. 35 목자들은 도망할 수 없겠고 양 떼의 인도자들은 도주할 수 없으리로다. 36 목자들이 부르짖는 소리와 양 떼의 인도자들이 애곡하는 소리여. 여호와가 그들의 초장을 황폐하게 함이로다. 37 평화로운 목장들이 여호와의 진노하시는 열기 앞에서 적막하게 되리라. 38 그가 젊은 사자 같이 그 굴에서 나오셨으니 그 호통치시는 분의 분노와 그의 극렬한 진노로 말미암아 그들의 땅이 폐허가 되리로다. 하시니라.

 

 

2] 음행의 포도주로 취하게 된다(17: 2).

 

음녀의 만행은 땅의 임금들과 음행을 시작으로 그 임금이 속한 땅의 백성들로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도록 미혹하게 된다.

 

땅에 거하는 자들이란 어린양의 보혈과 사랑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이 세상의 부귀영화와 재물에 소망을 두는 자들을 의미한다.

 

포도주에 취하였다 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포도주를 성찬을 통하여 기념하지 않고 술에 취하도록 마심으로 주님을 능욕하며 성도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과 어린양의 말씀과 경계의 가르침에 무감각하도록 미혹하는 행위를 말한다.

 

* 3: 20 -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3] 성도들과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했다(17: 6).

 

요한 사도는 음녀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의 피에 취한 것을 보았다.

 

계시록 전체의 내용에는 성도들의 순교적 의미가 가득하다. 그러나 요한 사도는 음녀가 성도와 예수의 증인들을 괴롭게 하는 것을 보고 놀랍게 여기고 기이히 여겼다. 그러므로 음녀가 마지막 때에 배도할 교회임을 입증하고 있다.

 

배도할 교회는 창기와 같이 한 남자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여러 남자에게 몸을 팔거나 정조를 엄신 여기는 교회로 참된 진리 속에 살지 못하고 거짓된 비 진리 가운데서 신앙의 정절을 지켜나가는 자들을 미혹하는 배도하는 세력임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다.

 

 

4] 자기를 영화롭게 한다.

 

* 18: 7 -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주님은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가르치셨다.

 

* 16: 24-27 -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따라서 참된 신앙의 길은 예수님의 가르치심대로 따라야 한다. 그러나 음녀는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모든 사람으로부터 영광을 받고 대접받기를 원하는 다시 말하면 자기 경배를 목적으로 하는 사탄이 유혹하는 전형이다.

 

* 4: 8-10 -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음녀의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그 대가는 그만큼의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줌을 당함을 명심하여야 한다.

 

 

5] 애통을 당하지 않는다고 자만한다(18: 7).

 

* 18: 7 -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음녀의 간부(姦夫)는 모두 땅의 임금들과 무수한 무리이므로 과부(寡婦)가 아니라 여왕이므로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않는다(펜도스 우 메이도 πένθος ού μήϊδω)고 호언장담하였다.

 

그러므로 음녀의 타락 양상을 본문은 잘 묘사하고 있다.

 

 

6]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다.

 

* 18: 3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음녀의 사치가 얼마나 극에 달하였으면 땅의 상인들이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할 수 있었겠는가?

 

이러한 사실은 그녀가 멸망하였을 때 땅의 상인들이 울고 애통해하는 것으로 증명된다.

 

* 18: 11-13 - 11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12 그 상품은 보석진주세마포자주 옷감비단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그릇이요 값진 나무구리대리석으로 만든 각종 그릇이요 13 계피향료향유유향포도주감람유고운 밀가루이요 수레종들사람의 영혼들이라.

 

 

7] 음녀의 죄가 하늘에 사무친다.

 

* 18: 5 -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사무쳤으며(에콜레데산 έκολλήθησαν)는 ‘좇다, 따르다’를 의미하는 아콜루데오(άκολουθέω)의 제 1 부정 과거 수동태 직설법으로 하나하나의 죄가 다시 하나로 뭉쳐져서 마지막에는 그 죄의 더미가 하늘에까지 도달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로버트슨, 신약원어 연구해설 제 14권 p 357).

 

그러므로 가증한 것과 음행의 더러운 것이 가득한 금잔으로 땅의 임금들과 음행하고 땅에 거하는 자들과 진노의 포도주에 취하게 하고 예수 증인과 성도들의 피에 취한 모든 불의한 것들이 하늘에 사무쳐서 하나님이 기억하신바 되어 되갚아 주실 것임으로 음녀가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56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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