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 10. 오늘의 양식 : 새 힘을 받아 달려 나가자. ( 2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05 주 예수 크신 사랑
350 우리들이 싸울 것은
284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482 참 즐거운 노래를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이사야 40 장 28 - 31 절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7. 설 교 ---------- 새 힘을 받아 달려 나가자. ( 2 )
4. 소망의 새 힘으로 달려가자.
* 렘 29: 11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히브리 민족에게 닥친 재앙의 한편에는 히브리 민족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를 볼 수 있다.
히브리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 후에 평안을 준비하고 계신다.
우리 시대에도 코로나 사태로 힘들지만, 기독교가 힘을 얻고 성숙해지려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인 줄 믿는다.
땅에 소망을 두지 말고 복음의 참된 소망을 가지자.
무능하지만 기름 부음을 받아 유능하게 만드셔서 사람을 살리는 영적 지도자로 세우시니 복음의 소망의 힘을 새 힘으로 받아 달려가자!
5. 찬송의 새 힘으로 달려가자.
성경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찬송은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이다.
* 창 9: 26 -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찬송하다'의 히브리어 '바라크'가 사람에게 적용되면 '그를 축복하다'는 뜻이 된다.
* 신 28: 6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룻 3: 10 - 그가 이르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가난하건 부하건 젊은 자를 따르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따라서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셈에게 축복 베푸시기를 원한다는 함축적 의미를 지닌다.
'찬송하리로다'(창 29: 35)의 원어 '오데'는 '찬양하다'란 뜻을 지닌 동사 '야다'의 사역형으로 하나님의 속성과 그의 하신 일에 대한 감사의 고백을 의미한다.
* 대상 16: 4 – 또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으니
* 시 92: 12 - 의인은 종려나무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성장하리로다.
* 시 99: 3 -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로다.
이는 레아가 넷째 아들을 낳고 더 이상 남편의 무관심을 받지 않음으로써 행복에 벅차 그에게 붙여준 이름의 뜻이다.
그런데 후에 이 유다의 후손 가운데에서 그리스도가 탄생했다는 사실은 낮은 자를 높이시며,
그를 통해 찬양을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나타낸다.
* 삼상 2: 6-8 – 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 도다. 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도다. 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 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 겔 21: 26 -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관을 제거하며 왕관을 벗길지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
찬양은 모든 피조물이 창조자이신 하나님께 마땅히 행해야 할 것이다.
* 시 148: 1-14 – 1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2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 3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 4 하늘의 하늘도 그를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그를 찬양할지어다. 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6 그가 또 그것들을 영원히 세우시고 폐하지 못할 명령을 정하셨도다. 7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8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의 말씀을 따르는 광풍이며, 9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수와 모든 백향목이며, 10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11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들과 고관들과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며, 12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13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14 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받을 이시로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의 신앙의 표현이다.
* 시 150: 6 -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 사 43: 7, 21 – 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을 체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찬송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찬송은 하나님의 은혜로우심을 증거하는 것이며, 감사하는 마음의 자연적인 발로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바울은 성도들이 구원받은 근본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를 찬송케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 엡 1: 3-6, 12-14 –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12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 사도 역시 어린 양에게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향이 가득한 금대접에 성도들의 기도를 드리면서 수 많은 천사들과 새 노래를 불러 증언함을 볼 수 있다.
* 계 5: 12 -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찬송(讚頌, Praise) 찬양(찬송)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야다’(Yadah)는 ‘손을 내민다’는 뜻으로,
넓은 의미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을 말하며,
좁은 의미로는 하나님께 올리는 노래나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말한다.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창 49: 8)
야곱은 유다에게 그의 형들과는 대조적으로 처음으로 풍성하고 순수한 축복을 하였다.
유다는 그 이름 자체로도 '찬양'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창 29: 35).
찬양은 모든 피조물이 창조자이신 하나님께 마땅히 행해야 할 것이며(시 148: 1-10)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의 신앙의 표현이다(시 150:6, 사 43:7, 21).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출 15: 1)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을 체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찬송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찬송은 하나님의 은혜로우심을 증언하는 것이며,
감사하는 마음의 자연적인 발로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바울은 성도들이 구원받은 근본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를 찬송케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엡 1: 1, 6, 12).
한글 성경들에는 찬양으로 번역된 히브리어나 헬라어가 '찬미하다, 자랑하다, 송축하다, 찬송하다, 감탄하다, 영광을 돌리다' 등으로 번역되었다. (신 10: 21, 대하 20: 22, 느 9: 5, 시 148: 14, 마 26: 30, 고전 14: 26, 골 3: 16, 약 3: 10, 계 5: 12),
이것은 찬미, 찬송, 찬양이란 말이 모두 하나님께 경배와 영광을 돌리는 예배의 행위임을 보여 준다.
결 론 : 새 역사에 우리를 사용하신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542 구주 예수 의지함이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