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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 기쁜 빛을 발하라. ( 8 )

작성자jung8h|작성시간26.06.05|조회수22 목록 댓글 0

 

26. 6. 6. 오늘의 양식 : 기쁜 빛을 발하라. ( 8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70 피난처 있으니

                                           204 주의 말씀 듣고서

                                                   236 우리 모든 수고 끝나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309 목마른 내 영혼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이사야 60 장 4-5 .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7. 설          교 ---------- 기쁜 빛을 발하라. ( 8 )

 

 

6)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그의 천사를 보내신다.

 

계 22: 6 -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이 말’ 곧 새 예루살렘 성에 관한 말씀은 신실하고 참되다고 증언되었다.

 

천국은 반드시 이루어질 나라이다.

 

또 이 책에 기록된 내용은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께서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신’ 것이라고 증언되었다.

 

성경은 하나님의 신실하고 참된 말씀이며 요한계시록도 그 한 부분이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주의 재림 전에 반드시 속히 되어질 사건들을 예언하며 기록한 것이다.

 

(1) 신실하고 참되다.

 

본문은 계 19: 9을 반영한 것으로 종말적 예언의 진실성을 증언한다.

 

계 19: 9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하고 또 내게 말하되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하기로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는 계 22장 1-5까지의 내용을 지칭하는 것만이 아니다.

 

본서 전체를 지칭하는 것으로 본서 내용에 대한 확증을 시사한다(Swete, Beasley-Murray).

 

계 21: 5 -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보라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하시고 또 이르시되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하시고

 

(2) 그의 종들에게

 

종들에게 보이신다.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은 본서에 나타난 계시의 주체이다.

 

여기서 '영'에 해당하는 헬라어 '프뉴마톤'(*)은 복수로서 성령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자들의 영들, 즉 선지자들을 의미한다.

 

본서의 내용을 계시하신 하나님은 모든 시대, 즉 신구약 시대의 선지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셔서 영감을 허락하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계시토록 하셨다.

 

주(主)의 영은 선지자들의 영이라는 것이요 하나님은 선지자들에게 주었던 영을 예수님에게 주셨다는 것이요 예수님은 천사를 통하여 그의 종들인 우리에게 주시려고 계시하신다는 말씀이다.

 

(3) 속히 될 일

 

계 1: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계 1: 19 -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계 4: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이리로 올라오라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하시더라.

 

'속히 될 일'은 계시의 내용을 가리킨다.

 

이것은 계 1: 1의 반복으로 시간상으로 곧 이루어질 내용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이르렀을 때 지체 없이 이루어질 것을 의미한다.

 

신실하고 참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선지자들에게 보여주신 대로 이루어질 때 그 일이 결코 속히 될 일이다. (계 22: 6).

 

(4) 그의 천사를 보냈다.

 

이러한 예언의 내용은 계 1: 1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으로부터 천사를 통해서 그 종들에게 전하여 진다는 말씀이다.

 

천사의 창조와 속성

 

I] 천사의 창조

 

(1) 천사 창조에 관한 사실(THE FACT OF THEIR CREATION)

 

천사들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존재들이다(시 148:5). 이 사실은 천사들이 보다 열등한 혹은 덜 복잡한 어떤 생명체로부터 진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사실은 천사들이 생명을 낳지 않는다는 사실에 의해서도 확증되었다(마 22:30). 그들은 창조되었을 때부터 천사로 창조되었다.

 

(2) 천사 창조의 시간(THE TIME OF THEIR CREATION)

 

성경은 분명히 천사 창조의 시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들은 땅이 창조되었을 때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욥 38:7, NIV). 그러므로 천사들의 창조는 땅의 창조 이전에 이루어졌다.

 

(3) 창조된 천사의 상태(THE STATE OF THEIR CREATION)

 

① 거룩한 상태(Holy)

 

원래 모든 천사들은 거룩하게 창조되었다. 거룩하게 창조되었다는 것에 덧붙여 모든 천사들은 '거룩함(holiness)'에 둘러싸여 있었다. 그 천사들의 창조주는 절대적인 거룩성을 가진 분이었다.

 

사탄의 죄가 들어오기까지, 천사들이 살고 봉사했던 환경은 불완전성과 죄의 얼룩이 없는 환경이었다.

 

② 피조된 상태(Creaturely)

 

천사들은 창조주가 아니라 피조물이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과는 뚜렷하게 구별된 다른 질서를 가진 피조물이다(고전 6:3; 히 1:14).

 

피조물로서 그들은 능력, 지식, 활동에 있어서 제한된 존재이다(벧전 1:11-12; 계 7:1). 다른 모든 책임을 부여받은 피조물들처럼, 천사들도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다(고전 6:3; 마 25:41).

 

2] 천사의 속성(THE NATURE OF ANGELS)

 

(1) 그들은 인격적 존재입니다 (THEY ARE PERSONALITIES)

 

인격성이란 인격적 존재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즉 천사들은 인격적 존재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인격적 자질과 상태를 소유하고 있다.

 

흔히 인격성의 핵심적인 요소로 지성, 감정, 의지를 듭니다. 천사들은 지성, 감정, 의지라는 세 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기에 인격적 존재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사실은 선한 천사나 악한 천사 모두의 경우에서 사실이다.

 

선한 천사들, 사탄, 그리고 귀신들은 지성을 소유하고(마 8:29; 고후 11:3; 벧전 1:12) 정서적인 모습(눅 2:13; 약 2:19; 계 12:17)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눅 8:28-31; 딤후 2:26; 유 6).

 

그러므로 그들은 인격적 존재라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이 인간과 같은 육신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은 그들의 인격성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하나님의 경우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천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지식은 그들의 피조된 존재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이것은 그들이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마 24:36).

 

그러나 인간보다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들이 의지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천사들은 다른 모든 피조물들처럼 하나님의 의지에 복종해야 한다.

 

선한 천사들은 성도들을 섬기라고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았다(히 1:14). 사탄이 비록 세상에서 자신의 목적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아주 강하고 교활한 존재일지라도, 사탄은 하나님의 의지에 의해 제한을 받는다(욥 2:6). 따라서 귀신들도 또한 그리스도의 의지에 복종해야 한다(눅 8:28-31).

 

천사들의 인격성이라는 말은, 몇몇 사람들이 그러리라고 생각하는 바와 같이 천사들이 추상적인 선 혹은 악이 단순히 인격화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시사한다. 이것은 사탄의 경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사탄은 악의 집합체가 인격화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a personality)'이다.

 

(2) 그들은 영적 존재입니다 (THEY ARE SPIRIT BEINGS)

 

천사들, 귀신들(이들은 타락한 천사들이라고 여겨짐), 그리고 사탄은 영적 존재들이라고 이름 붙여질 수 있는 존재들이다.

 

천사들은 '부리는 영(ministering spirits)'이라고 언급됩니다. 귀신들은 '악하고 더러운 영'이라고 불리며(눅 8:2; 11:24,26), 사탄은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다(엡 2:2).

 

영적 존재로서 천사들은 비물질적인 존재이고 비육신적인 존재로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러한 개념의 의미 및 그러한 개념이 주는 파생적인 뜻을 알려고 씨름해 왔다.

 

비록 중세 시대에는 천사들이 순전한 영적 존재라고 결론 내려졌을지라도, 몇몇 유대인들과 초대 교회 교부들은 천사를 일종의 공기 혹은 불의 화신으로 이해했다. 천사를 어떤 사물의 화신으로 이해하려는 경향은 육신이 없는 참된 피조물이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에서 결론되어 나온 경향이다.

 

또한 천사는 무소부재하지 않은 존재이며 공간적인 제한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한 것 같다. 그리고 때때로 천사들은 인간처럼 여겨지기도 했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사실은 천사가 육체를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성서는 마태복음 8:16; 누가복음 7:21; 8:2; 11:26; 사도행전 19:12; 에베소서 6:12; 히브리서 1:14에서 명백히 천사들과 귀신들을 영(pneumata)이라고 부르고 있다.

 

비록 하나님도 또한 영적 존재이지만, 이 사실이 천사들이 하나님처럼 속성상 무한한 존재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즉 천사들은 유한한 영적 존재들이며 또한 그들의 영적 속성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인간에게 나타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대개 그들은 남자로 나타났다(스가랴 5:9의 두 여인은 천사로 여겨지는데, 그런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천사들은 꿈과 환상 중에 나타나기도 하며(마 1:20; 사 6:1-8), 그들의 존재를 특별히 드러내기도 하며(왕하 6:17), 그리고 정상적이고, 의식적이고, 깨어있는 상태에서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기도 한다(창 19:1-8; 막 16:5; 눅 2:13).

 

천국 환상에서 천사들은 인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초인간적인 특성을 가진 존재로 묘사되기도 한다(단 10:5-7; 계 10:1-3; 15:6; 18:1).

 

어떤 천사들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사 6:2,6; 겔 1:5-8).

 

(3) 그들은 불멸적 존재이며 번식하지 않습니다. (THEY ARE IMMORTAL AND DO NOT PROPAGATE)

 

천사들의 수는 항상 같았고 주님은 천사들이 아기 천사를 낳지 않는다고 가르쳤으며(머 22:30), 그들은 죽지 않는다고 가르쳤다(눅 20:36).

 

그렇지만 사악한 천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장소에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마 25:41; 눅 8:31).

 

(4) 그들은 인간보다 높은 피조물입니다. (THEY ARE HIGHER CREATURES THAN MEN)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 주님이 성육신하셨을 때 그분이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되셨다고 언급하였다(히 2:7-9). 이 구절에는 시편 8편 기록자의 언급과 관련된 문제점이 있기는 하지만, 성육신이 그리스도를 천사들보다 조금 낮은 위치에 두게 하셨다는 점은 명백한 것처럼 보인다(물론 이 주장은 기능적인 측면에서 이 땅에서 그리스도께서 비천하게 된 시간 동안만 일시적으로 사실인 주장이다).

 

천사들은 인간보다 강한 '초인간적인 존재들(elohim)'의 부류에 속해 있고, 인간과 달리 죽음을 맛보지 않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인간은 천사들보다 기능적인 면에서 열등한 존재이다.(히브리서 2장과 시편 8장을 중심으로 이에 관한 더 깊은 논의를 원하면 다음의 책을 참고하십시오. C. Fred Dickason, Angels, Elect and Evil [Chicaco: Moody, 1975], pp. 53-7; and Donald R. Glenn, "Psalm 8 and Hebrews 2" in Walvoord: A Tribute, edited by Donald K. Campbell [Chicago: Moody, 1982], pp. 39-51).

 

(5) 그들은 원래 거룩한 존재들이었습니다. (THEY WERE ORIGINALLY HOLY BEINGS)

 

하나님이 그분의 창조 사역을 완성했을 때, 모든 것이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하셨다(창 1:31)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천사들의 원래 상태에 관해 특별한 증거를 거의 제공하지 않았다.

 

유다서 6절은 또한 모든 천사들이 원래 거룩한 피조물이었다고 가리키고 있다. 어떤 천사들은 택하심을 받았는데(딤전 5:21), 다른 어떤 천사들은 범죄 했다(벧후 2:4). 추측컨대 모든 천사들은 원래 거룩한 상태였을 것이다. 그리고 반역하지 않았던 천사들은 거룩한 상태로 영원히 존재할 수 있게 되었다.

 

달리 말하면, 검사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천사들만이 원래의 거룩한 상태로 항상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그 시험에 통과하지 못한 천사들은 지금 악하고 반역적인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

 

요약하면, 천사들과 신적 존재 사이에 그리고 천사들과 사람 사이에 유사한 점이 있을지라도, 천사들은 나름대로의 뚜렷한 계층에 속한 존재들이다. 인간과는 달리 신적 존재들처럼, 천사들은 죽지 않는다.

 

비록 천사들이 하나님과 같이 전능한 존재는 아니지만, 신적 존재들처럼 인간보다는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벧후 2:11). 그리고 신적 존재 및 사람처럼, 그들은 인격성을 가지고 있다. 천사들은 하나님처럼 무소부재한 존재는 아니지만, 신적 존재들처럼 영적인 존재다.

 

대조적으로 인간은 영적 존재임과 동시에 물질적인 존재다(약 2:26). 천사들은 인간들처럼 후손을 낳지 않는다(마 22:30). 인간은 천사들보다 조금 못하게 만들어졌다(기능적인 측면에서).

 

그러나 인간이 부활하고 영광체가 되면, 인간은 천사들을 판단하게 될 것이다(고전 6:3).

 

결론 : 영광의 빛을 받은 종은 그 길이 형통한다.

 

사 52: 13  보라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 메시아의 지혜롭게 행하심 혹은 형통하심과 존귀케 되심을 선포하신다.

 

여호와의 종이신 메시아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지혜롭게 또 형통하게 다 이루시고 존귀하게 되실 것이다.

 

 

묵상 : 기쁜 빛(회색)을 발하라.

 

1. 심령의 난제를 물리치고 기쁜 빛(회색)발하라.

 

2. 열정을 회복하여 기쁜 빛(회색) 발하라.

 

3. 영권을 회복하여 기쁜 빛(회색) 발하라.

 

4. 물권을 회복하여 기쁜 빛(회색) 발하라.

 

5. 마음이 놀라고 화창하게 기쁜 빛(회색)발하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12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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