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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개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신의 계교

작성자jung8h|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0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신의 계교

 


세상의 신은 하나님의 법을 어떻게든 변개코자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힘은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계명에 있음을 알게된것이다. 초기에는 힘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무너뜨려보려했지만 그것이 실패로 돌아가자 다른방법을 선택하게 된것이다. 사단은 폭력을 씀으로 손해를 본것을 계교를 써서 찾으려고 애를 썼다. 박해는 그치고 그대신에 세속적번영과 세속적 명예라는 위험한 미끼가 놓이게 되었다.


우상숭배자들은 그리스도교이 신앙의 일부분은 받아들이고 중요한 다른진리들은 거절하였다.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고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노라고 공언하였다.그러나 그들은 죄를 인정하는것과 회개하는것과 마음의 변화가 필요한것에 대하여는느끼지않았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일치하기위하여 먼저 양보하였은즉 그리스도교인측에서도 그만큼 양보하여야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어떤이들은 자기들의 신앙의 일부를 버리거나 번개하여 그리스도교를 부분적으로만 용인하는 자들과 결합하였다. 그들은 그렇게 하는것이 그들을 온전한 회개로 이끄는 수단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저희의 표준을 낮추는데 동의하여 마침내 그리스도교와 다신교사이에 타협이 이루어졌다.그런데 우상숭배자들은 저희가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였다고 공언함으로 교회에 입교하였으나 우상숭배를 버리지 않고 다만 그예배의 대상을 예수님의 형상과 마리아와 모든 성도들의 형상으로 바꾸는것으로 그치고 말았다. 그러므로 교회안에 들어온 우상숭배의 누룩은 계속적으로 해로운 일을 하였다.

불건전한 교리와 미신적의식과 우상숭배적인 허식이 그리스도교의 신조와 예배에 혼합되었다.그러나 이러한 기만에 넘어가지 않고 진리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만 경배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상숭배자들이 교회를 장악함으로써 이제 진리를 고수하는자들은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이때 등장한 종교가 바로 그유명한 카톨릭인것이다. 편의상 로마교라고 칭하겠다. 교회가 다신교의 박해를 맹령하게 받을동안에는 타협적정신이 한동안 그쳤다.

그러나 이제 박해가 그치고 그리스도교가 왕궁안으로 들어가게 되자 교회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제자들의 겸손한 단순성을 버리고 다신교의 제사장이나 방백들의 교만과 허식을 따르게 되고 하나님의 계명대신 사람의 이론과 유전을 받아들였다. 4세기 초엽의 콘스탄틴의 형식적 개종은 일반에게 환영을 받았으나 실상인즉 세속적인것이 경건을 자랑하여 교회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이에 타락은 급속도로 진행되었다.

표면적으로는 다신교가 정복당한듯하였으나 실상은 승리자가 되었다. 그리하여 다신교의 정신은 온 그교회를 지배하게되었고 다신교의 교리 의식 미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많은사람들의 예배와 신앙에 혼합되었다. 이러한 다신교와 그리스도교회와의 타협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보다도 자기를 높이리라고 예언된 죄악의사람이 나타나게끔 해주었다 이러한 거짓종교의 거대한 조직은 사단의 세력이 낳은 하나의 걸작 곧 스스로 보좌에 앉아서 자기의 뜻대로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그의 노력의 기념탑에 지나지 않는다.

로마교의 중요한 교리중의 하나는 법왕은 전세계그리스도교회의 볼수있는 머리이며 세계 각 처에 있는 감독들과 목사들을 지도할 최상권을 가졌다는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법왕은 하나님이라는 칭호까지 받아 주 하나님이신 법왕이라고 불려지고 잘못이 없는 자라고 되어있다. 그리고 전인류의 숭배를 요구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가운데 어떤사람을 교회의 머리로 삼는다는 암시조차 하신적이 없다.그러므로 법왕의 최상권에 대한 교리는 성경의 교훈과 전연 반대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단이 도전해올때마다 기록하였으되라는 영원한 진리를 방패로 삼아 응전하였다.사단의제안이 있을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언제든지 성경말씀에 있는 지혜와 능력으로 대항하셨다. 그러므로 사단이 사람들을 마음대로 지배하고 찬탈적인 법왕권을 세우려면 반드시 사람들을 성경에 대하여 무지하게 만들어야할것이었다.

원래 성경은 하나님을 높이는 동시에 유한한 사람의 위치를 나타내주는것이므로 성경의 진리를 가리워버리거나 없이하여버리지않으면 안되었다.그리하여 로마교는 이와같은 논리를 적용하였다. 수백년동안 성경의 보급은 금지하였고 (1229년 툴리스에서 열렸던 회의)사람들은 그것을 읽거나 집에 간직해둘수도 없었다. 다만 절조없는 신부들과 주교들이 저희의 교리를 해석하고 자기변호를 하기위하여 간직할뿐이었다.

그리고 법왕은 세상에있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교회와 국가를 지배할수있는 권위를 가진것으로 일반사람들은 시인하기에 이르렀다.(그레고리7세 교황은 해 황제는 달) 오류를 찾아내는것이 없어졌으므로 사단은 제마음대로 활약하였다.예언은 법왕권이 때와법을 번개코자할것이라(단7:25절)고 하였고 그일의 실행은 지체되지 아니할것이었다.이교에서 개종한 사람들의 예배를 위하여 우상대신에 다른 것들을 제공해주고 표면적으로 그리스도교의신앙을 받아들이는 일을 권장하기위하여 성상과 유물예배와같은 일이 교회안에 점차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고 회의에서 제정한 법령으로써 이와 같은 우상숭배의 제도를 확립시켰다. 로마교는 하
나님을 모독하는 사업을 완성하기위하여 우상숭배를 금지한 하나님의 둘째계명을 없애버리고 계명의 수효를 맞추기위하여 열째계명을 둘로 나누었다. 이제 사단은 우상숭배에 빠진 교회지도자들을 통하여 네째계명에 손을대어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신 날을 폐하고 그대신에 이교도들이 존경할만한 `태양의 날`로 지켜온 그날을 축일로 세우려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변경을 그 시초에는 공공연하게 시도하지 않았다.

처음 몇세기동안에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참안식일을 지켰다.그들은 하나님을 공경하는마음이 돈독하였고 그분의 율법의 불변성을 믿었으므로 율법의 신성성을 열렬하게 옹호하였다. 그런데 사단은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하여 자신의 대리자들을 통하여 대단히 교묘한 방법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요일에 집중시키기위하여 그날을 그리스도의부활의 축일로 삼았다.그날에는 종교적 온갖 예배를 행하였지만 당시에 있어서는 그날을 다만 오락일로 여겼을 뿐이며 안식일을 여전히 신성하게 지키고있었다.

일찌기 사단은 자기가 목적한 사업을 성취할 길을 준비하기위하여 그리스도의 초림전에 는 먼저 유대인으로하여금 안식일을 가혹한 부담이 되게 하여 그날을 준수하는 일이 무거운 짐이 되게 만들었다.그런데 이제 그는 이와같이 자기가 만들어놓은 그릇된것을 이용하여 그것을 유대인의제도라고 모욕하였다.일요일을 즐거운 축일로 삼아 그리스도인으로 하여 지키도록 하는 반면에 유대인의 증오감을 야기시키기위하여 안식일을 금식하는 날이요 우울하고 슬픈날로 만들어버렸다.

321년 콘스탄틴황제는 칙령을 내려 일요일을 예배의날로 정했다. 그것은 태양의 날을 다신교도들이 존중하고있는 동시에 그리스도인들도 존중하고있으므로 이교와 그리스도교 사이의 알력을 제거하기위한 황제의 정책이었다. 그런데 이일은 사실상 세상권세를 사랑한 나머지 만일 그리스도교와이교도가 같은 날을 지킬것같으면 다신교도 가운데는 이름만이라도 그리스도교를 믿노라고 할자가 증가되어 교회의 권세와 영광이 더할것을 깨달은 교회의 감독들이 충동하여 행한일이었다.

그러나 많은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은 넷째계명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었다. 불법의 아들은 그리스도교회를 자기의 깃발아래 모으고 자기의 대리자 곧 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주장하는 거만한 대감독을 통하여 자기의 권세를 남김없이 발휘하고자 결심하였다. 그리하여 완전히 회개하지 않은 다신교도들과 야심이 가득한 감독들과 세석적 욕망을 가진 교직자들을 통하여 자기의 목적을 이루었다. 때때로 대규모의 회의들을 경영하여 온세계에서 교회의 고위성직자들을 소집하였다.

거의 모든회의에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안식일은 조금씩 가치를 저하시키는 동시에 일요일은 조금씩 높이게 되었다.그리하여 마침내 다신교의 축제일은 신성한제도인듯이 높임을 받는 한편 성경상 안식일은 유대교의 유물이라는 선고를 받고 그날을 지키는 자는 저주를 받을자로 공포되었다. 이리하여 큰배도는 마침내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살후2:4절 스스로를 높이는데 성공하였다. 그는 인류에게 살아계신 참하나님을 정확하게 가르쳐주는 하나님의 계명을 공공연하게 변경하였다.

그런데 넷째계명은 하나님께서 천지의창조주로서 다른거짓신들과 구별된다는 사실을 나타내준다.그리고 제칠일이 인류의 안식일로 거룩히 구별된것은 한편으로 창조사업을 기념하는동시에 인류의 마음에 살아계신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며 존경과 예배의 대상이 되신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나게 하기위함이었다. 그러므로 사단은 언제나 하나님의 계명을 공격하여 인간들로하여금 하나님께 가까이가지못하게 하고있는것입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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