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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개관

성령의 은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작성자jung8h|작성시간26.06.23|조회수20 목록 댓글 0

 

성령의 은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자만물을 창조하실 때에는  삼위하나님이  함께

공여하여 지으셨다 (요1:1-3)

 

 그러나 그후 성부 하나님은 섭리하시어 만사를  운전하시고 성자  하

나님은 죄인을 구속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하여  천국에  입적하여

결국 하나님의 후사가 되게 하신다 (딛3:7)

 

 첫째,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4) 성령의 하시는 일은 여러가

지 은사들이다 (8-10)

 

 둘째, 직임은 여러가지나 주는 같으며(5) 즉 주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엡5:23) 교회의 일군은 그의 지체이다 (29) 인체에 사지 백체

가 있듯이 (12-26) 주님은 인체의 머리 역할을 하고 우리는 지체 역할

을 한다, 운동신경의 지배를 받아 사지 백체가 머리의 뜻대로  움직인

다. 그러나 중풍병자는 신경 고장으로 상의하달이 아니된다. 문둥병환

자는 지각 신경의 고장으로 하의상달이 아니된다. 발이  부상당하든지

화상 동상을 당해도 전혀 감각이 전달이 아니된다.

 

 셋째, 역사는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가운데 역사하시는  하

나님은 같으니(6) 춘하추동 사계절이 바꾸어지는 것도 인생이 나서 자

라서 결혼하고 애기를 낳고 늙고 죽는것도 비오고 바람불고 눈오고 강

한 추위가 일어나는 것도 꽃이 피고 향기 나는 것도 모든 역사는 한분

하나님께서 섭리(운전)아신다.

 

 그중 오늘은 성령의 은사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한다. 성령의  은사는

성령님이 자기의 뜻대로 각사람에게 적당하게 주신다(11) 여려가지 은

사가 있으나 오늘 이 부분에서는 많은 은사중에서 아홉가지 은사만 기

록되어 있기에 그것만을 설명하고자 한다.

 

 - 성령의 내적은사 (8-9) -

 

 이 은사는 성도의 마음속에 변화를 일으켜서 깨닫게 하는 은사다.

 

 1. 지혜의 말씀 (8)

 이 은사는 성경으로 설명하려면

(1)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잠9:10) 고 하셨다.

(2) 하나님의 지혜가 사람이 되어 땅위에 오신 이가 있는데 그가 예수

님이시다 (고전1:24).

(3) 하나님의 지혜를 내 것으로 받아 구주로 믿는자는 구원을  받는다

(계3:20).

(4) 이 은사는 하나님께서 택한자에게 거저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엡2:8-9,마16:16-17).

 

 2. 지식의 말씀 (8)

 이 은사는 천국가는 노정기 안내책인 성경말씀이다. 천국가는 성경말

씀을 바로 아는 것 뿐이다. 과학지식은 아니된다.

 

 요14:26절에 보혜사 곧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

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나 즉 깨달아 알게 되리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일러준 말씀은 바로 눅24:44절말이다. 기록되기를 "내

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

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르쳐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이것은 구약 전체를 가르치셨다.

 

 3. 믿음의 은사(9)

 믿음에는 첫째 예수를 구주로 인정하는 믿음이니 곧  인정  믿음이라

한다 (고전 12:3) 행위에는 아무 변화가 없어도 마음속 내적으로 변화

된 것을 말한다 (고후5:17)

 

 이 내적 은사는 본인의 마음에만 깨달아 아는 은사다. 목사가 신도의

외모를 보아서는 은사를 받았는지 알수가 없다. 만져보아도 알수가 없

지만 죄인이 구원받아 천국민이 되는 은사중 가장 귀한  금.은.동메달

같은 이 세가지를 내적 은사라 한다.

 

 4. 성령의 외적 은사 (9-10)

 이 은사는 신체 외면 즉 이목구비, 살갚에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다

이 은사는 내적 은사로 인도하는 중매역활을 하는 것뿐이지 직접 구원

은 아니다. 병을 고쳤다고 영혼 구원은 아니다. 예언  방언을  한다고

구원은 아니다.

 

 중생하는 기본 성령받는 것은 택한 자에게 은혜로  거저주시는  복이

다. 예수를 구주로 믿고 세례를 받고 죄사함 받는 것도  성령을  받은

증거다 (행 2:38).

 

 1.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는 예수를 구주로 믿을 수 없다(고전  12:3)

그런데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예수를 믿을때도 세례를 받을때도  성령

을 받은 일이 없다는 것은 (레8:5-16,19:2-3) 난해한 문제다.

 

 2. 이것은 내적 은사는 받았으나 외적은사 즉 이목구비를 체험한  바

없다는 뜻이다. 이사람들은 내적은사의 중요성을 모르는 우매하고  유

치한 신앙가들이라고 할 수 있다.

 

 끝으로 보혜사 성령은 예수님에 승천하시고 보내주신 특별한  성령이

다 (요16:7). 구약의 성령은  잘못하면 떠났다 (삼상 16:14,삿16:20).

그러나 보혜사는 한번 중생시킨 사람을 영원히 떠나지 않고  보호한다

(요14:16) 이 보혜사를 받은 자는 주님보다 더 큰일도 할 수  있다(요

14:12). 베드로는 한밤에 세차례나 부인하던 겁쟁이가 (마26:69-)  아

니하는 담력자가 됐다 (행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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