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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계 10 : 1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

작성자jung8h|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계 10 : 1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

 

 

제 10 장 하나님의 비밀 작은 책

 

 

1. 개 요

 

 

10은 대환난이 시작되기 전에 작은 책을 통하여 교회와 성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고 있다.

 

힘센 다른 천사가 등장하여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다.

 

일곱 우렛소리로 하나님의 비밀이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한 복음과 같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작은 책을 주시며 갖다 먹어 버리라고 명령하셨다.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배에는 썼다이 예언은 민족과 국가· 언어· 신분을 초월하여 다시 전파되어야 할 복음이다.

 

 

2. 도 표

 

 

-----+-------- 알 수 없는 기간 --------+----- 전 삼 년 반 -----+-----

 

    승천                                    작은 책   1,260      666 짐승표

 

-----+-------- 공     백     기 --------+---두 증인 예언 기간---+-----

 

 

3. 예수 그리스도. ( 10 : 1 – 7 )

 

 

10:1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그 얼굴은 해 같고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2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왼 발은 땅을 밟고3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4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하더라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6 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하더라.

 

 

계 10 : 1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 -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그 얼굴은 해 같고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

 

 

본 절의 매우 위엄 있고 영광스러운 천사는 많은 주석가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신약성경과 요한계시록 다른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천사로 표현한 곳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천사로 해석하는 자도 있다.

 

 

1-1) 힘센 다른 천사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1) 여러 견해.

 

 예수 그리스도이다.

 

힘센 다른 천사의 모습에서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옴 · 머리 위의 무지개 · 해 같은 얼굴 · 불기둥 같은 발 · 바다와 땅을 밟고 선 모습 등을 보아서 알 수 있다.

 

Ⓑ 천사와 같은 형상의 예수 그리스도이다.

 

대 환난 중에 그리스도가 지상으로 내려오심은 무리이다.

 

그러므로 천사와 같은 형상으로 나타나신 것이다.

 

핸드릭슨[W. Hendriksen] : 이 상징은 천사가 그리스도임을 연상하게 한다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천사의 얼굴로 상징되었고심판이 구름으로 표현되었다그의 긍휼과 언약의 신실함이 무지개로 나타났다. [핸드릭슨요한계시록, p.148]

 

 천사는 그리스도의 대리자이다.

 

그리스도의 사역을 대리하는 특별한 사명을 가진 천사다.

 

이 천사의 모습에 나타난 상징의 표현이 지지한다천사를 예수 그리스도로 볼 수 없는 이유는 본서 어디에도 천사를 예수로 묘사한 적이 없다.

 

래드[G. E. Ladd] : 계시록에서 천사들은 항상 천사들이다그리스도가 천사라고 불린 적이 결코 없다. [래드반즈성경주석 요한계시록, p.181]

 

(2) 저자의 견해

 

예수 그리스도이다.

 

본문에 표현된 상징의 용어들이 다른 천사나 천사장에게는 부합하다오직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적합하기 때문이다.

 

① 상징의 용어가 예수 그리스도를 묘사한다.

 

⒜ 구름 입었다

 

구름은 주님 수레다.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볼 때 예수 그리스도이다.

 

* 마 24: 30 -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 26: 64 - 예수께서 이르시되네가 말하였느니라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하시니

 

계 1: 7 – 볼지어다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아멘.

 

⒝ 머리 무지개가 있다.

 

무지개는 노아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증표이다.

 

계 4: 3에는 보좌에 둘려 있다그러므로 무지개가 있는 천사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창 9: 8-13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12 하나님이 이르시되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계 4: 3 -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 얼굴 해 같다.

 

변화산에서 해와 같이 빛났던 주님의 얼굴이다.

 

요한도 계 1: 16에서 주님의 얼굴을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다고 하였다.

 

마 17: 2 -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막 9: 3 -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눅 9: 29 -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계 1: 16 -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  불기둥 같다.

 

계 1: 15의 발과 일치한다.

 

계 1: 15 -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  펴 놓인 작은 책이 있다.

 

계 5: 1, 7-8 이 증거 한다.

 

계 5: 1,7-8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 바다 을 밟고 있다.

 

만물의 지배자 되시는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 사자의 부르짖는 소리.

 

유다 지파로 묘사된 말씀과 일치한다.

 

계 5: 5 -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울지 말라유대 지파의 사자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하더라.

 

② 본서의 내증으로부터 지지 받는다.

 

본문은 단 7: 13-14을 배경으로 한다.

 

단 7: 13-14 –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③ 본문의 내증으로부터 지지 받는다.

 

계 10: 5-7을 볼 때 예수 그리스도이다.

 

계 10: 5-7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지체하지 아니하리니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하더라.

 

창 14: 22 –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신 32: 40-41  40 이는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기를 내가 영원히 살리라하였노라. 41 내가 내 번쩍이는 칼을 갈며내 손이 정의를 붙들고내 대적들에게 복수하며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할 것이라.

 

히 6: 13-15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이르시되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하셨더니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성 부 하 나 님 성 자 하 나 님

 

보좌에 앉으사 오른 손에 인봉된 책을 가지신 분 그 책을 받으사 인을 떼시는 분

보좌에 앉으사 심판을 명하시고 그 심판을 집행하시는 분

 

 

1-2) 가지 모습(1) -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그 얼굴은 해 같고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1) 힘센 다른 천사

 

여섯째 나팔 재앙과 일곱째 나팔 재앙 사이의 환상이다.

 

가브리엘 천사나 미가엘 천사와는 다른 말세에 들어 쓸 특별한 천사이다.

 

① 하나님의 인을 친다.

 

계 7: 2-3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하더라.

 

② 성도들의 기도를 올리기도 한다.

 

계 8: 3 -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③ 날아다니며 영원한 복음을 전하기도 한다.

 

계 14: 6 -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④ 낫을 휘둘러 곡식을 거두기도 한다.

 

계 14: 15-18 –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역시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예리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이르되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포도 송이를 거두라그 포도가 익었느니라하더라.

 

⑤ 바벨론의 멸망을 알려준다.

 

계 18: 21 -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계 14: 8-9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무너졌도다무너졌도다큰 성 바벨론이여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하더라.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계 18: 1-2 –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무너졌도다무너졌도다큰 성 바벨론이여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⑥ 복음을 전 세계적으로 외치기도 한다,

 

계 10: 1-3 – 내가 또 보니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그 얼굴은 해 같고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왼 발은 땅을 밟고,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2) 오시는 모습 -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구름무지개불기둥'과 같은 표현은 힘센 천사의 천상적 위엄과 영광을 드러내며 약속된 재앙이 실현될 것을 나타낸다 (Ladd).

 

행 1: 11 – 이르되갈릴리 사람들아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하였느니라.

 

출 16: 10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라.

 

출 40: 35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시 104: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① 구름을 입었다.

 

성령으로 감싸준다보호한다는 의미와 비밀이라는 의미이다.

 

② 하늘에서 내려온다.

 

하늘에 속한 종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3) 머리 -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언약약속.

 

이와 같은 천사의 모습은 자신이 전할 메시지즉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을 반드시 성취하신다는 하나님의 언약의 신실성을 상기시키고 확신시키기에 합당하다. (Farrer, Mounce).

 

① 무지개 언약 영원히 세우는 언약

 

창 9: 13-16 무지개 언약 :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12 하나님이 이르시되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② 화평하게 하는 언약 노하지 아니하며 책망하지 아니함

 

사 54: 9-10 화평하게 하는 언약 이는 내게 노아의 홍수와 같도다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 위에 범람하지 못하게 하리라맹세한 것 같이 내가 네게 노하지 아니하며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기로 맹세하였노니 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③ 생명과 평강의 언약 진리의 법으로 불의가 없고 화평함과 정직함으로 동행

 

말 2: 4-6 생명과 평강의 언약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내가 이 명령을 너희에게 내린 것은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이 항상 있게 하려 함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내가 이것을 그에게 준 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그가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으며그의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그의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그가 화평함과 정직함으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겔 1: 28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4) 얼굴 - 그 얼굴은 해 같고

 

어둠의 세력이 조금도 없는 하나님의 위력을 말한다.

 

빛이 난다흑암이 없다.

 

계 1: 16 -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사 60: 19-20  19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20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말 4: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마 17: 2 -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계 21: 22-25 – 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5)  -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심판의 권세다.

 

출 14: 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계 1: 15 -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계 19: 15 -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계 14: 19-20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 굴레에까지 닿았고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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