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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계 11 : 11 - 12 하나님으로부터 생기가 들어가니

작성자jung8h|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계 11 : 11 - 12   하나님으로부터 생기가 들어가니

 

 

계 11 : 11 하나님으로부터 생기가 들어가니 -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

 

 

세상 사람들의 기쁨과 즐거움도 잠깐뿐이었다.

 

3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의 영 혹은 생명의 기운이 들어감으로 두 증인은 다시 살아날 것이고 구경하는 자들은 크게 두려워할 것이다.

 

 

11-1) 삼일 반 후에 -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본 절은 에스겔의 환상을 반영한다.

 

겔 37: 5, 10-12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11 또 내게 이르시되인자야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하느니라.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들아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생기'는 구약에서 자주 나타나는 표현이다.

 

창 2: 7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 6: 17 -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창 7: 15, 22  15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22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렘 10: 14 - 사람마다 어리석고 무식하도다은장이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가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합 2: 19 - 나무에게 깨라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에게 일어나라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보라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두 증인의 부활은 생명의 부활을 의미한다. 사탄과 그 무리들은 두 증인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조롱을 당하던 짧은 기간 즉 삼 일 반 동안만 즐거워할 수 있을 뿐이다.

 

삼 일 반이 지난 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기를 통해서 두 증인이 부활하여 서게 됨으로 조롱하던 자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러한 사실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사탄의 핍박과 고난으로 인해 완전히 사라진 듯 보일지라도 그 생명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기에 다시 부활하여 일어서게 됨을 암시한다. (Morris, Mounce, Johnson).

 

아담에게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생령(生靈)이 되었던 것처럼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처럼 길거리에 버려진 시체(屍體)에게 생기가 들어가면서 두 증인이 벌떡 일어서게 되니 경천동지(驚天動地)하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천지가 개벽(開闢)되는 순간이다. 두 증인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니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기적을 만들어내는 시간이 온 것이다.


계 11: 15 -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하니

 

 

11-2) 두 증인의 부활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발로'는 다른 도움이 없이 스스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완전한 부활체의 모습이다.

 

'일어서니'는 능력의 소유를 의미한다.

 

'구경하는 자들이'는 땅에 거하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의미한다.

 

'크게 두려워하더라.'는 두 증인의 예언을 떠올림을 의미한다. 왜 '삼일 반 후'인가?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도 그같이 행하게 하려고 본을 보인 것이다. 하나님의 종들이므로 부활한 것이 아니다.

 

초대교인들도 다 체험했다. 성령이 임하면 주님과 똑같은 삶의 과정을 살게 된다. 목사니까 신앙이 더 좋아야 하고, 평신도니까 안 좋아도 되느냐? 아니다. 초대교회는 7집사가 다 순교하였으며 12사도가 다 순교했다. 성경의 요구는 목사나 평신도나 똑같이 주님처럼 살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두 증인이 예수님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마지막 때 초자연적 부활이 있을 것을 말한다.

 

에녹의 승천은 특별한 초자연적 사건이다.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다. 엘리야도 그렇다. '생기'는 박윤선 박사님은 '생존'이라고 했다. 이것은 장차 될 일이다. 꼭 이대로 믿으시기 바란다.

 

우리는 이런 기적이 있기에 예수를 믿는다. 생기는 부활의 생명을 의미한다. 발로 일어섰다는 것은 부활을 의미한다.

 

우리 하나님은 생명을 주시기도 하시고, 거두시기도 하시고, 생명을 다시 살리시기도 하신다. 그래서 이 두 증인이 발로 서게 하셨다. 구경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대로 이루어질 줄로 믿는다.

 

일어설 때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들렸다. 그 음성이 무엇일까? '이리로 올라오라'고 했으니까 하나님의 음성으로 본다.

 

요한도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 예수님도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 이 큰 음성은 상상할 수 없는 음성, 천지가 진동하는 음성일 것이다.

 

(1) 삼일 반 후에

 

주님의 부활을 닮았다.

 

문자적인 의미로 본다.

 

살전 4: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히 11: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고전 15: 51-52  51 보라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계 6: 9-11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하시더라.

 

계 20: 4-5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이는 첫째 부활이라.

 

(2)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들어갔다.

 

부활의 방법

 

창 2: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겔 37: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3)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두려워한다.

 

사 26: 19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그들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들를 내놓으리로다.

 

 

계 11 : 12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듣고 -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

 

 

더구나 부활한 그 증인들은 예수님처럼 구름을 타고 하늘로 승천할 것이다.

 

이것은 놀라운 예언이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성취될 것인지는 잘 알 수 없다.

 

물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시에는 모든 성도가 주를 영접하기 위해 하늘로 올리울 것이다.

 

 

12) 두 증인의 승천. -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두 증인이 부활하면 다음에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다.

 

구름은 하나님의 영광을 의미한다. 구약에는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 꼭 구름 가운데 나타나셨다. 성막을 짓고 나서 하나님이 구름 가운데 임재하셨고, 시내 산에서도 구름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 하셨다.

 

신약도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올라가시고, 다시 오실 때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

 

엘리야는 회리바람을 타고 올라갔다. 마지막 때도 두 증인은 구름을 타고 영광스럽게 올라간다. 우리 믿음의 목표는 순교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도 순교적인 신앙으로, 수요예배나 새벽예배를 드리는 것도 순교적 각오로 하지 않으면 무너진다. 내 직무를 감당하는 것도 순교로 연결해야 한다.

 

순교자에게 부활의 영광과 구름타고 올라가는 축복이 있다. 원수들은 조롱하고, 모욕하고, 배반하고, 핍박하는 자들이다.

 

계 1장 7에 주님이 재림할 때 '찌른 자도 볼 것'이라고 했다. 100%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이 다 예수 믿게 되겠느냐? 부활의 모습을 보고 누가 안 믿겠는가?

 

그러나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믿지 아니한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렸어도,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켰어도 회개가 없었다.

 

(1) 이리로 올라오라. -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하늘에서 큰 음성이 들리기를 하늘로 올라오라고 두 증인을 부르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도 선지자들이 있는 하늘나라로 두 증인을 부르고 있는 것은 하늘이 원하는 분량까지 장성하였다는 것을 말한다.

 

생기가 임하였으니 너희들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의 사람들이 아니요 새 하늘과 새 땅의 사람들이다. 두 증인을 하늘나라로 부르신 것은 새로운 하늘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준비가 끝났다는 것을 말한다.

 

구름은 수많은 거룩한 자들을 말하니 사도 선지자들이 하늘의 구름이다. 두 증인은 구름을 타고 하늘을 오르내리니 지금까지 핍박하면서 비웃고 조롱하던 자들이 두려워한다.

 

두 증인이 하늘을 오르내리는 것을 원수들이었던 바벨론의 짐승들도 보게 된다. 이는 두 증인이 사도 선지자들과 하나가 되고 예수님과 하나가 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을 저희들도 보게 되지만 애굽의 바로 왕처럼 마음이 강퍅하여 더욱더 두 증인을 죽이고자 할 것이다.

 

히 12: 1 -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 -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구름'은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 그리고 영광을 의미한다. (Johnson).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셔서 구름 속으로 올라가셨으며 장차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다. 두 증인은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내는 가운데 승천하였다.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는 두 증인의 승천은 공개성을 시사한다. 두 증인의 승천은 절대로 감추어진 사건이 아니라 모든 이들이 볼 수 있는 사실이다. (Morris, Swete).

 

영광 중에 승천하셨던 주님을 닮았다. 성도들의 최고의 축복이다.

 

마 24: 30 -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행 1: 9, 11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1 이르되갈릴리 사람들아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하였느니라.

 

왕하 2: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두 증인의 부활과 승천 [11: 11-12]

 

 

1) 여러 견해.

 

(1) 환난 후의 휴거를 말한다.

 

부활, 승천의 시점이 일천이백육십 일의 예언기간이 끝나는 시기다.

 

이때는 대 환난이 끝나고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이 시작되는 때다. 그러므로 대 환난 기간 중에 회개한 성도들의 휴거를 상징한다.

 

(2) 신앙의 자유를 말한다.

 

로마 황제의 칙령으로 천주교의 박해를 받았던 개신교가 신앙의 자유를 누리는 것을 상징한다.

 

(3) 두 증인의 일반적인 부활, 승천이다.

 

두 증인의 부활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던 선지자라는 표징이다.

 

래드[G. E. Ladd] : 이 구절에서 두 증인들은 그들이 하나님에 의해 능력을 부여받은 참 선지자라는 사실의 표시로써 공개적으로 승천하였다.

 

 

2) 저자의 견해

 

두 증인의 부활, 승천은 예외적인 사건으로 일반적인 사건이다.

 

(1) 두 증인의 부활, 승천의 시점으로 지지 받는다.

 

① 11은 두 증인이 예언하는 기간과 이방인이 거룩한 성을 짓밟는 기간이 있다.

 

② 두 증인의 예언 기간이 끝나면 박해 기간이 이어진다.

 

③ 바울의 증거

 

미혹하는 세력이 난무하고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리스도의 강림이 없다고 강론하였다.

 

살후 2: 1-5  형제들아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그는 대적하는 자라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두 증인이 예언할 1260[계 11: 3] : 이방인이 거룩한 성을 짓밟는 마흔두 달[계 11: 2]

짐승이 통치하는 마흔두 달[계 13: 5]

 

미혹이 극심한 시대[살후 2: 1,2: 배도하는 일, 불법의 아들 출현[살후 2: 3-5]

 

(2) 성경에는 예외적인 사건이 있다.

 

① 의로운 에녹이 있다.

 

히 11: 5 –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②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가 있다.

 

왕하 2: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③ 주님이 죽으실 때 부활했던 자들이 있다.

 

마 27: 52-53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3) 교회의 휴거와 차이점이 있다.

 

① 부활의 사건에 차이가 있다.

 

살전 4: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내용에 차이가 있다.

 

살전 4: 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전 15: 51-52  51 보라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③ 죽음 후의장면에 차이가 있다.

 

휴거는 잠자는 자들의부활과살아남은 자들의변화 - 원수들이 조롱하는 가운데 부활, 승천.

 

④ 부활의 장면에 차이가 있다.

 

휴거는 모든 사람이 보는 중에 - 그들의 죽음을 기뻐하는 자들이 보는 앞에서.

 

 시기적으로 차이가 있다.

 

휴거는 예수님의 재림 때에 - 예언을마친 후.

 

고전 15: 51  보라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마 24: 31 -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계 11: 15 -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하니

 

⑥ 목적에 차이가 있다.

 

휴거는재림의확실성- 원수들에게 하나님의참 선지자임을 보여 준다.

 

살전 4: 13 -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⑦ 주님의 가르침에 차이가 있다.

 

주님의감람산 강화. - 두 증인의순교.

 

이리로 올라오라는 음성을 듣고 올라간다(계 11: 12) - 공중에서 재림의 주를 맞이하게 되는 역사다. 종 된 자들이 들림 받는다(살전 4: 16-17). 계 4: 1에서 '이리로 올라오라'함은 밧모섬에 있는 사도 요한에게 비밀을 보이기 위함이다.

 

계 12: 5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히 9: 28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알파 적으로 예수님이 많은 사람이 보는데서 올라가심 같이 오메가 적으로 사명자 된 종들이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데 에녹과 엘리야가 승천하는 것 같이 되는 역사다.

 

창 5: 24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히 11: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유 1: 14 - 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이 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보라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왕하 2: 11 -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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