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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메뉴를 곤충의 일생을 중심으로 한 테마형 타이틀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우리회가 마치 진행되어온 순서와도 참 많이 닮아있습니다.
우리도 곧 날개짓을 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지요.
그리고 세상을 깨어나게 하는 것 ...
곧 우리의 소명이지요. 작성자 양산 허문화 작성시간 14.11.30 -
답글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작성자 가야그린 강을규 작성시간 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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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 양은희 작성시간 1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