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이 시작되는 첫 날!
양산시장은 명동 산단의 허가를 불허 하라~~~!!!
'명동산단 반대' 집회가 양산시청 앞에서 1시에 있었습니다.
아이를 들춰 업고 나온 어머니...
유모차를 끌고 나온 어머니...
100여명의 양산시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 자리였습니다.
천식을 앓고 있는 아이가 만든 피켓을 높이 들어 시청을 향하였습니다.
2시에는 의회 방청객으로 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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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이 시작되는 첫 날!
양산시장은 명동 산단의 허가를 불허 하라~~~!!!
'명동산단 반대' 집회가 양산시청 앞에서 1시에 있었습니다.
아이를 들춰 업고 나온 어머니...
유모차를 끌고 나온 어머니...
100여명의 양산시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 자리였습니다.
천식을 앓고 있는 아이가 만든 피켓을 높이 들어 시청을 향하였습니다.
2시에는 의회 방청객으로 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