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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후기~~~(현건형 회사 방문)

작성자팔뚝| 작성시간11.04.18| 조회수18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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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vergreen 작성시간11.04.18 장 장로님, 멋진 사진들과 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 날 보니까 임신중인 제수씨 신변을 살피느라 전전긍긍 하시던데 그와중에도 열심히 사진을 찍으시더니 결국 이렇게 특종을 날렸습니다. 이재철 목사님 내외분들을 뵈니 마치 저희부모님들을 뵙는 듯 했습니다. 현건형님 내외분들도 더없이 좋아 보였구요... 특히 원길 목사님과 용학 장로님을 뵙게되니 마치 옛 학생회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이 목사님 말씀중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이 울림이 컸습니다. 이 목사님 내외분의 건강과 영텍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특히 멀리 분당에서 오시느라 고분분투하신 현자누님도 파이팅입니다요..
  • 작성자 evergreen 작성시간11.04.18 아 참, 깜빡 했습니다. 순주야 그 날 너희 학교(고촌중학교) 탐방 잘하고 특히 메밀 국수 잘 먹었다. 다음에는 아저씨 모시고 삼성동에 와라. 포스코 옆 하동관 곰탕이 죽이는데 네가 한 턱 쏘마...
  • 답댓글 작성자 팔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종로에서 명동으로 옴긴 하동관 분점인가봐요.~~~ 맛있습니다. 곧 갈테니 나에게도 한그릇 사주이소! 몸이 허약해서~~~~ㅎㅎㅎㅎ
  • 작성자 박범식 작성시간11.04.18 두옥장로.. 수고 많으셨네.. 특히 제수씨.. 공통점 없는 대화에도 웃음을 머금고 함께 해준 우리 예쁜 제수씨께도 무진장 감사.. 두옥장로가 마치 그 자리를 영상으로 찍은 듯, 그려 놓은 덕분에 그 감동이 당분간 마음을 설레게 할 듯.. 다음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감동과 이야기로 같이 할 수 있다면 훨씬 더 많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남미숙 작성시간11.04.18 울 두옥장로 부지런히 수고 많으셨네.. 건강하신 이재철 목사님 내외분을 뵈오니 어찌나 감사한지요...사모님께서 울어머님에 대한 말씀 들려 주셨을땐 가슴이 먹먹 했었습니다.. 목사님 내외분, 반가운 박용학장로님.이원길목사님과 함께한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타종이 있던 정겨운 교회와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던 마당, 명건이가 타고 놀던 세발 자전거..초등학교시절.. 여름성경학교 새벽예배 끝나고 집에도 안가고 타종옆, 느티나무밑에서 공기하고 놀다 김원태목사님께 종종 혼났던일..마음만은 그 시절 그 곳에 머물렀던 시간들.... 저 개인적으론 엄마가 많이 보고싶었던 날이기도 했었습니다..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팔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누나! 누나가 그렇게 말하니 고집사님이 보고파... 우리들 고아야... 아빠, 엄마가 옆에 않계시니~~ㅠㅠㅠㅠ;;
  • 작성자 yhkim 작성시간11.04.19 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상세한 보고에 사진~~~? ^^*
    마치 그 곳에 함께 한 듯 합니다^^*
    넘~~~!!! 멋지고 뜻 깊은 모임 감사하네요^^*
    모두들 아름다운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감사드리며~~~
  • 작성자 방성용 작성시간11.04.23 얼마나 아름다운 모임이었는지를 짐작이 갑니다.

    이제 바쁜 일정을 끝내고 여휴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다음에는 꼭참여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친구 두옥장로가 애를 많이 쓰고 있군요 . 그런데 우리는 동기들은 모두 어디에 있을까? 모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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