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evergreen 작성시간11.04.18 장 장로님, 멋진 사진들과 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 날 보니까 임신중인 제수씨 신변을 살피느라 전전긍긍 하시던데 그와중에도 열심히 사진을 찍으시더니 결국 이렇게 특종을 날렸습니다. 이재철 목사님 내외분들을 뵈니 마치 저희부모님들을 뵙는 듯 했습니다. 현건형님 내외분들도 더없이 좋아 보였구요... 특히 원길 목사님과 용학 장로님을 뵙게되니 마치 옛 학생회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이 목사님 말씀중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이 울림이 컸습니다. 이 목사님 내외분의 건강과 영텍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특히 멀리 분당에서 오시느라 고분분투하신 현자누님도 파이팅입니다요..
-
작성자 남미숙 작성시간11.04.18 울 두옥장로 부지런히 수고 많으셨네.. 건강하신 이재철 목사님 내외분을 뵈오니 어찌나 감사한지요...사모님께서 울어머님에 대한 말씀 들려 주셨을땐 가슴이 먹먹 했었습니다.. 목사님 내외분, 반가운 박용학장로님.이원길목사님과 함께한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타종이 있던 정겨운 교회와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던 마당, 명건이가 타고 놀던 세발 자전거..초등학교시절.. 여름성경학교 새벽예배 끝나고 집에도 안가고 타종옆, 느티나무밑에서 공기하고 놀다 김원태목사님께 종종 혼났던일..마음만은 그 시절 그 곳에 머물렀던 시간들.... 저 개인적으론 엄마가 많이 보고싶었던 날이기도 했었습니다..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