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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작성자정현|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0

어렸을 땐
나이 더하기 십년!
왕년에는
나이랑 함께!
지금은
나이 빼기 이십년!
그랬는데...
어라?
갑자기 신경쓰이는
내 몸!
너는?

<어제 관악산행후 아침 출근길에 다리 절뚝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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