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아홉개나라를 돌아보면서
스치고 지나간 풍경들과 사람들을
순서없이 기억해봅니다.
페루의 쿠스코 기차역에서~~!
밤버스로 이동중, 날이 밝기 시작했습니다.
안데스산맥위에 만년설이 보이고,
호수위에 반짝이는 윤슬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라파스에 도착했을때, 거리를 걷다가 치즈 파는 엄마를 만났습니다.
어데에서나 안데스 산맥이 보이더군요~!
숙소 창밖으로 보이던 낮과 저녁 풍경~!
칠레, 산티아고 국립미술관앞에있는 공원에서~~!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의 바베큐 음식점~!
콜롬비아 거리 벽화앞에서 찍은사진으로 카드를~~~!ㅎㅎ
페루의 축제에서~~!
아르헨티나의 탱고댄서와 함께~!
아르헨티나의 공예품 만드는 장인이 거리에서 물건을 팔면서 일을 열심히 하시네요.
콜롬비아 보고타 거리에서~!
거리풍경.
위의 사진, 모두 콜롬비아 보고타의 광장에서~~!
페루 시장구경.
페루에서 거리풍경을 많이 찍었네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 야 생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