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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히코네-히코네라는 도시에가서

작성자♥사랑투♥|작성시간07.01.06|조회수282 목록 댓글 0

3장 121편 히코네라는 도시에 가서

 

현제 위치 : 히코네로 가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지금 시간 : 현지기준(6월2일 11시50분경)

오늘 가게 되는곳 : 오카야마로 간다음 도쿄로 날라갑니다

 

모니터 LCD패드가 깨져버렸습니다 ㅠ 그로인해

아쉽게도 여행기에 차이가 생길거 같습니다.

일단은 빨리 정상화 시키겠습니다 당분간 여행기가

조금 더딜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길어봤자 이번주 안에 해결볼듯합니다 ^^) 

나가하마 스퀘어에서 이제 나가려고 합니다 여기를 나가서 오늘 보게 될

히코네성도 가야하고 기후성도 가야하기때문이죠 나가려합니다

(이럴때마다..이세갔던날 여행망쳐서 기후성을 제대로 못간게 억울합니다)

저기가 나가는입구입니다 옛날의 역도 이렇게 생겼을일이겠죠~ 나가기전에

들어올때 미쳐 보지 못했던것을 보고 지나가려고 합니다 ^^

(왜 그때 보지못했는지/눈바로 앞에 잇는데/그점은 아직도 의문입니다)

 오~ 표사는곳인거 같은데 그 앞에 짐꾼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인상이 이거

 완전 ㅋ 영 ㅋ 왠지 불만투성이같이 보이시지 않나요 ㅋ 저는 볼때마다 불만?

 또는 화난? 뭐 그런거로 보입니다만 ㅋ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ㅋ

 매표소 입니다 ㅋ 보면알수있죠 이런것도 서구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왠지 분위기가 서양적인느낌이네요 서양의 은행 또는 전당포의 분위기가 ㅋ

 어쨋든 이곳을 나왔습니다^^

나가하마 철도스퀘어 를 떠나며...

 -기차에 관심이 있다면 특히 메이지시대와 초기 일본철도에 관심이 있다면

  꼭 들려보시길 추천하는곳입니다 ㅋ 나가하마역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저와 같이 나가하마성과 연계관광을 한다면 나쁘지 않을꺼 같네요 ㅋ

 [제국수상 나가하마 철도스퀘어 평점]

역사성

 메이지시대의 나가하마역과 그것을 활용한 전시가 좋다

A

효율성

 관람루트가 잘짜여져있고 역과 멀지 않아서 좋다

A

경제성

 역과 가깝고 거기에 입장료가 심하게 부담되지는 않다 좋다

A

감상성

 역을 좀더 비중을 두었다면 좋았을꺼 같은 아쉬움이 있다

C

작품성

 다른철도박물관과 비교해보면 갖추어진게 너무 메이지중심

D

총평

일본 전국정원랭킹(민가)부분 2등이라는게 거짓은 아니였다

B+

&&&&&&&&&&[여행지 구경버전 종료되었습니다^^]&&&&&&&&&&

 나가하마 철도 스퀘어를 나와서 이제 히코네로 가려고 합니다 히코네역은

 나가하마에서 그렇게 멀지 않는곳이지만 노선자채가 다른 노선이죠 ㅋ

 날씨가 조금 흐려??습니다 ㅠㅠ 이렇게보면 구분이 잘 안되지만 왼쪽에 있는

 게 나가하마역 구 역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는 이 길을 건너서 샛길로

 나가하마역으로 가려고 합니다^^

 시가현은 한자가 볼때마다 웃긴 현인거 같습니다 ㅋ 어느 평범한 차의 번호판

 이지만 그냥 일본번호판이 옛날 우리나라의 녹색바탕의 경남30 가 1111 같은

 식과 거의 같은 느낌이라는거에 올려봤습니다 ^^

 가는길에 만난 귀여운 자동차입니다^^ 자동차부분에는 거의 문외한?이라고 

 해도 억울하지 않는 수준이니 ㅋ 봐도 무슨차인지는 모르겠지만 차가 꽤나

 오래된 차인거 같아 보이는군요 ^^ (뒤의 배경도 한몫해주는군요 ㅋ)

 히라노? 사람의 이름일까요 (이집 주인의) 그나저나... 아아 다누키에 대한

 인상이 너무 잘못들어버려서 ㅠㅠ 무섭네요 왜일까요 마치 사람이...

  (세츠메)다누키상은 여행자를 상징하는 동상입니다 ㅋ 우리나라의 장승

 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장승이 마을을 지키는것이면 다누키는 마을로 오는 여

 행자를 환영하는 의미이죠 ㅋ 하루방?과 비슷할수 있을듯하겠네요

  (세츠메)보시는바와같이 나가하마역은 공사중입니다 이번 가을 나가하마

 역이 태어난다라는군요 ㅋ 올해 가을에 새로히 신장개업을 하는거 같네요 ㅋ

 나가하마역은 예전부터 역사가 깊은 역이기도 합니다 변하는 모습에 기대를

 음. 그나저나 이것으로본다면 나가하마역이 새로운역이 된다기보다는

 오히려 예전분위기를 더 살려서 예술작품성 역으로 만들겠다? 라는 느낌이

 드는일이네요~ 마치 규슈의 구마모토역 처럼 그렇게 될거 같네요 ㅋ

 금지문구 입니다 사실 이 금지문구가 한 5개정도 나열되어있지만

 일부분만 찍어봤습니다 ㅋ 일본을 돌아다니다보면 하지마라 금지. 뭐 이런

 문구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점에서 책에서 본것과 다른게 나오죠

 

 일본에서는 부정적인 제제보단 긍정적인 제제를한다

 EX(공사중->준비중) [제국수상생각].아니다 부정적인문구가 훨씬더 많다

 =하고싶은말이라는것은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훨씬더 하지마라는게 많고

 부정적인것도 많다라는거죠 ^^ 일부 책등에서의 말과는 다르게 ^^

 

 어쨋든 기차를 타고 날라갑니다 ㅋ 멀지 않은 가까운거리죠 ㅋ

 아참 먹을것도 샀답니다^^ 역에 엄청나게 싸게 파는 이나리를 샀죠 ㅋ

이때 구매했던 음식  460엔치

이나리 1SET(310) /이온음료1개(150)

 

 

 

음식구매비 [460]엔

합계 [1550]엔 사용

 

 

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

이제 역으로 들어가서 이곳을 떠나서 히코네로 가려고합니다

*************************************************************************

 JR패스 이용 2일째 3/6번째 기차 이용정보

열차

시간

구간

좌석

요금

쾌속

출발(12:07)

JR서일본

보통

JR패스

신쾌속

도착(12:27)

나가하마 - 히코네

-

260

 

 

 

 

 

JR패스 21일권과 손익 차이 계산 [손해]

 JR패스 손익분기점

 요금

 현제 손 익분

-24410 남음

260

 -24150

 

 

 

 **************************************************************************

 히코네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의 오로지 관심사는 히코네 성입니다^^

 마이바라에서 엎어지면 진짜 코닿는 다음역이죠 ㅋ 히코네까지 찾아온 이유

 오로지 일본의 원형보존 12개성중 하나인 히코네 성이 있기 때문이죠 ㅋ

 히코네성이 올해로부터 400년이 되는 해이군요 어림잡아 계산해봐도 히코네

 성이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아시겠죠` 1606년~ 이때면 막`세키가하라 전투가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서이군요 ^^ 그나저나 대단하다는 느낌만 나는 ㅋ

 그나저나 투구를 멋지게 쓰고 있는 사람 이사람은 누굴까요? 폼나는데

(세츠메)이사람은 이가 고츠케 라는 인물입니다 세키가하라 전투가 끝나고

 동군쪽에 서있는 바람에 성을 받았던인물이죠 ㅋ 이사람도 몰랐을겁니다 ㅋ

 자기의 성이 지금의 국보 대접을 받고 있다라는것을 ㅋ

 어쨋거나 이사람의 동상은 멋있은 느낌입니다 ㅋ 그렇게 대단한 인물은 아니

 지만 동상은 멋있게 만들어 두었네요 ㅋ 뭐 나름것 오사카의 여름진 겨울진

 전투에 참가도 할정도면 좀 노력은 한 인물이지만 ㅋ

 그나저나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사람 무덤위에 말타고 올라가 있는거

 처럼 보이는군요 일본에야 우리나라와 같은 이런 봉분의 무덤을 찾아볼수가 

 없으니 뭐 이런것이겠지만  왠지 모르게 그런느낌이

 

 이제 히코네성으로 갑니다

 히코네성으로 가면서 만난 간판인데요 이 간판의 의미를 모르겠네요

 자전거를 타지말라는 말인가 음 잘 모르겠네요 세츠메 누님이 해결을 ^^

  (세츠메)저 간판의 윗부분 글자를 읽어보세요 ㅠ 자전차등 방치금지구간

 이라는 말이 보이죠? 그러니깐 보통 일본은 역앞에 자전거를 많이 보관하고

 두는게 있죠~ 그것을 하지말라는거죠.. 이 길가에 자전거를 많이 두니.

  (제국수상) 그런것이군요. 그러니깐 방치하지말고 돈내고 주차하라??음..

 

 어쨋든 그런 간판을 보면서 길가의 재밋는간판들을 보면서 갑니다 ㅋ

 

 이 표시는 맹인견이 들어올수 있는곳이라는 말입니다 ㅋ 그리고 오랜만에

 뒤에 제가 등장햇네요 ^^(보이시죠 ㅋ) 일단 개이기때문에 꺼리는곳이 있어

 이런것들이 존제하죠(요즘은 운동이 활발해져서 범위가 크게 확대되었죠)

  생명보험회사의 광고인데 재밋네요 ㅋ 2개가 있어서 좋다? 라는말인거

 같은데 거참 아이디어가 괜찮은거 같군요 ㅋ 그나저나 저 흰색쥐들은

 실험용쥐들 아닌가요 ㅋ 왠지 흰쥐만 보면 그생각이 ㅋㅋ

 히코네성으로 가는길은 간단 그자채입니다 ㅋ 그냥 역앞에

 로터리에서 쭉 직진하면 위의 사진의 장소가 나오거든요 ㅋ 저기서 지도를

 보고 찾아가면 금방입니다 ^^ 해매고 뭐하고 할 것이 없죠  ㅋ

 좀~ 오래된 다리군요 ㅋ 쇼와 7년12월에 만들어 졌다라면 ㅋ 이거 계산이 ㅋ

  (세츠메)쇼와 년도 계산은 등극일을 알아야하는데 1925년이 쇼와원년이죠

 따라서 쇼와7년은 1932년이 됩니다^^ 지금 연세를 따지면 ㅋ 74세가 되죠

 그 오래된 다리를 지나갑니다~ 이곳을 지나가는 이유는 이곳에 있는 어느

 신사때문입니다.. 뭐 그 신사의 의미가 마치 야스쿠니급이라서요

 이곳이 바로 눈가리고 아웅하기 시가현의 본부격인 고코쿠신사입니다

 그러면 고코쿠란 무엇일까요 바로 [호국]입니다.. 나라를 보호한사람들을

 모신신사라는 개념으로 야스쿠니와 같은 부류인것이죠 ㅡㅡ;;;

 일본입장으로본다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다 죽은 사람들의 영령을

 기리는 우리나라의 현충원 같은 의미이지만..문제는 그 방향이 조금 잘못되어

 그런것이죠.. 그것은 이곳에 모신 사람들이 태평양전쟁에서 죽은 병사들을

 기리는곳이라는것이 문제이죠. 그게 나라를 지키다 죽은것이겠습니가?

 이 비석은 태평양전쟁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먼 동남아시아에서 부상

 으로 사망한 병사들을 위로하는 비석인데.. 도대체 무엇이 호국인지 의심이

 가는것이군요...나라를 지키다 죽은게 아니라. 침략하다 죽은사람이 도대체

 나라를 지킨것인지? 의심이 가는일입니다..

 

 물론....침략전쟁에 동원될수 밖에없는 개개인의 무고한 병사들도 있었겠지만

 중국이 처들어와서.우리나라가 처들어와서 전쟁을 하며 나라를 지킨게 아니

 고 일본이 처들어간거니.. 나라를 지키다 죽은 사람이 아니죠. 이런건.......

 [사실 이점이 일본이 가지고 잇는 가장큰 딜레마죠..]

 이 비석은 딴나라에서 침략전쟁으로 죽은 군마와 군견 그리고 통신비둘기

 들을 기리는 비석입니다..이쯤되면 은근슬쩍 자기네들이 미국과 중국의 압제

 와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전쟁했다라고..둘러되는 모습이

 너무 나도 잘 보이는일이군요 ㅠㅠ

 노골적인 말로가 여기에 들통났습니다 이름마저 가증스러운 평화의 석.

 이군요.. 여기서 말하는 평화라는것은.. 전쟁없는 평화를 기원하는것이 아닌!!

 태평양전쟁에서 평화를 위해 죽어간 전우들을 기린다는것이!!! 문제입니다.

 

 은근슬적 세계평화를 위해 싸우다 죽어간 영혼들로 침략자들을 미화시키니.

 이게 참 문제입니다... 왜 일본은 우익들이 높은사람이 많은걸까요 ㅠ

 저주받을 나라라서 그런것인가 ㅠㅠ 유감스러운게 한두개가 아닌 ㅠㅠ

 어쨋든 눈가리고 아웅하기의 결정채를 바라보면서 그냥 히코네성으로 갑니다

 히코네성으로 가는길이라는것은 마치 조용한 데이트 코스를 연상시키는군요

 

  (세츠메)히코네성은 1606년에 쌓아진다음 그상태 그대로 이때까지 보존

 되어온것이 특징입니다 잘은 안보이지만 성벽을 보면 전국시대 중후반기의

 특징이 보이시나요? 모서리를 다듬은것! 큰돌중심으로 작은돌 보충!!

 저 성벽은 1606년 전국시대 중후반기의 시대에 쌓아진것이죠 ㅋ

  (세츠메)이것이 보충 근거자료입니다^^ 전국시대 중기 후기의 성에는 어떤

 게 있다고 했죠~ 큰돌을 중심으로 작은돌들이 보충한다고 했죠~ 딱봐도

 보이시죠 눈에 띄일만큼 큰 돌들^^ 이런 돌은 전국통일이후에서나 보이는

 특이한 양식인것이죠 ㅋ(물론 모서리를 다듬은것도 보입니다^^)

 어쨋든 성들의 여러모습을 본다음 히코네성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이곳은

 사실상 히코네성의 정문이 되는것이죠 ^^ 히코네성의 정문을 지나서 들어죠

 

  (세츠메)길은 묘하게 휘여지면서 들어갑니다 그것은 당시에 크게 발전햇던

 공성 장비의 영향이 크죠~ 공성장비가 직선으로 움직이면 안되니깐 이렇게

 지그제그식으로 들어갈수 밖에없는거죠~ 살아남기 위헤서라면 ^^

 대단한거 같습니다 400년이라는거~ 이런것은 자랑하고 싶겠죠~ 400년이

 라는게 단순 40년 뭐 이런 수준이 아니니깐요 ^^ 이 히코네성은 원형보존의

 성중에서도 꽤 서열이 높고 인기도 좋은 성이죠

 

 아참 우선 둘러보기전에 히코네성을 제대로 둘러보는 best 루트를 올려

 봅니다^^ 히코네성 측에서 이 루트가 좋다라고 한것이니 믿어보세요 ㅋ

 

                              지도를 보시고 찾아가세요

             

 

시키는데로 하세요^^ 그게 제일 속편하고 좋습니다 저도 이렇게 갔는데

뭐..편한 루트는 아니였지만 힘든 루트는 아니였습니다 반대로 돌아본다면

저는 OTL입니다.. 말하고 싶은것은 절대 반대로는 안돈다!! 입니다 ㅋ

 이 간판은 중요한 선택의 기로의 간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간판을 보시면

 절대 무조건 무조건!!!!!!! 오른쪽으로는 가시지마세요 ㅠ 왼쪽이여야합니다

(세츠메)제국수상이 이정도로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히코네성은

 어쨋든 올라가야 되는데 왼쪽으로 올라가는게 오른쪽으로 올라가는것보다

 덜 힘들기 때문인거죠 (왼쪽은 짦지만 힘들고 오른쪽은 길지만 덜 힘들죠)

 즉 무조건 이길로 가야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죠 히코네성 히코네성 박물관

 이라고 적혀있는 이곳으로 가야지만 좋은일입니다 ^^ 무조건 믿고 가세요

 구 해자에 있는 곳에 놀고 있는 백조? 거위? 뭐 하여튼 그런 친구입니다 ㅋ

 지금 저 친구가 얼마나 열심히 발을 파닥타탁 거리지 않는지 알수가 있죠

 가운데로 공명?이 일고 있죠(나름대로 힘든 중이랍니다^^)

  (세츠메)위에 말대로 저 친구는 지금 열심히 발을 파닥파닥 거리면서 떠

 있는것이지요 그냥보면 물에 그냥 뜬거처럼 보이지만 열심히 발을 움직여서

 떠있는일이죠 ^^ 그렇게 보면 참 고생 많죠 ^^

 음 좀 가까히 땡겨보니 아무리 봐도 무슨 동물인지 구분이 잘 안가군요

  (세츠메)제가 알려드리죠 ㅋ 이 친구는 큰고니! 입니다 ^^(홈페이지참고)

 간혹 백조라고 불리는 친구이죠[백조=고니]틀린말은 아니죠^^ 큰고니라는

 가장 큰 단서는 목을 세우고 수영을 하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히코네성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ㅋ

  (세츠메)이런 다리를 건너겁니다 ^^ 저번에도 말씀드린거와 같이 이런

 다리가 나무가 된 이유는 바로 쉽게 불태우기도 쉽고 끊어버리기도 쉬워서죠

 -전통적으로 일본은 다리를 만들지 않고 배로 강을 건너는 식이랍니다^^

 우체통인데요 ㅋ 우채통위에 천수각이 올라가 있군요 ㅋ 일본에는 비교적

 여러가지 장식이 되어있는 우채통이 많이 있답니다 ^^ 전국유명명소의 우채

 통을 잘 보시면 재미도 있습니다 ^^

 일단은 성안에 들어가게 되려 합니다 ㅋ 아직 입구를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세츠메)그러니깐 여기서 잘 보시면 왼쪽은 입구이고 오른쪽에서는 박물관

 으로 된답니다^^ 히코네성은 박물관과 천수각의 입장료가 다르니 주의하세요

  (세츠메)이쪽이 바로 박물관입니다^^ 일본의 성의 축성에 대한 지식을

 알수있는곳이기도 하지만 입장료가 부담스러워서(500엔)망설혀질것입니다

 안에는 그렇게 크진 않으니 돈이 아까울수도 있으니 잘 선택하세요 ㅋ

 아~ 이렇게 보니 또 아니였군요 ㅋ 히코네성 400주년 기념일이 올해가 아니

 고 내년인거 같네요 ^^ 400주년기념일까지 앞으로 292일 남았다는군요 ㅋ

 그나저나 마스코트가 에니메이션 영향을 많이 받은듯 [히코냥?]ㅋ

 또 갈림길이 나왔습니다 ㅋ 오른쪽은 히코네성 박물관이고 왼쪽은 히코네성

 입니다^^ 두 곳은 다시 말하자면 입장료를 따로 받는답니다 ^^

 

 그러면 하코네와 이름이 햇갈리는 히코네성으로 갑시다^^

 [참고하자면 이곳의 성은 코네성이 아닌 코네성 입니다^^]

 

 ***********[12시40분 [히코네 성]을 구경하다]***********

히코네 성 [역사/성]

국가지정 중요문화제

둘러봤던데 걸린 시간은 [35여분]

12:40분부터-13:15분여 까지

 히코네성.입장[500]엔

 합계 [2050]엔 사용

 

 히코네성 을 개인적으로 평점을 내리면 [8.1점/10.00만점기준]

 -히코네성은 나름것 옛날 천수각이니 티도 좀 내보고 노력도 좀 한거 같지만

 천수각 자채로는 크게 매력은 없는 성입니다^^ 오르막길을 올라가는게 좀

 힘들지만 덕분에 좋지는 않지만 쓸만한 경치를 보여주죠^^ 원형보존에 신경

 을쓴 구석이 많아서 그나마 이정도로 받았습니다 ^^

 

&&&&&&&&&&[여행지 구경버전 시작되었습니다^^]&&&&&&&&&&

 오르막 입니다^^ 천수각을 가려면 올라가야합니다^^ 시작부터 진을 빼는군요

 잘 아시겠지만 저는 지금 [가방보관하지 않았습니다 ㅠ]즉[가방매고있다]

 라는것입니다..그 약 30kg은 될 짐들을 매고 ㅠㅠ 계단이라..

  (갑자기 군시절 산악행군할때 계단을 만난기분이군요 ㅠㅠ)

 그때입니다 ㅠ 앞에 올라가고 있는 2분의 여성 저보다 뒤에 왔으면서 저를

 압질러 갔습니다.. 저야 처음에는 그냥 인정(?)하려했지만.. 눈에보인 신발

 [하이힐..]에 필~을 받아버렸습니다

 -뭐야 남자가 되어서 하이힐을 신은 여성보다 늦게 올라갈수 있느냐!!

 라는 이상한 것에 불타올라서.. 걸음을 빨리했습니다 ㅠ

 역시나 중요한것은 한번 역전하면 쉽게 역잔할수 있다! 라는 맘으로 치고올라

 갔습니다.. 어깨의 무거운짐과 가파오르는 숨을 참으며 질수없다라는 맘으로

 

그치만.... 그치만 그치.....만 ㅠㅠ

 그치만 그분들의 속도는 정말 빨랐습니다 ㅠㅠ 나는 뛰었는데.. 둘이서 이야

 기하면서 하이힐을 신고 올라가는 여성을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ㅠㅠ

 애시당초 왜? 불타올랐는지 모르겠고 .왜 따라잡아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OTL.. ㅠㅠ 이건.. 정말 안습이군요 ㅠ

 (그래 내가 짐이 많아서 그런거야 ㅠ 하면서 스스로 위로를 했던 ㅠ)

 

 너무 숨이 가파르게 올라와서 올라가서 자판기의 CC래몬을 그대로 사먹은

 일입니다 (계획에 없는)그나저나 예전부터 좋아했던 음료수지만 너무맛있는

CC래몬 [150]엔

합계 [2200]사용

 

 

 이제 천수각의 입구인 사쿠라몬에 섰습니다 저기를 지나가면 이제부터

 히코네성의 혼마루 영역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곳도 다리로 만들어졌죠

 위의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이 다리를 끊어버리면 적은 정말 막막하죠^^

 성벽을 구분하는게 참 쉽지 않죠 ㅋ 일본의 성은 성벽에 따라서 시대를 구분

 짓기 때문이죠 ㅋ 저번에도 말한적이 있는데 이해하기 참 어려우실거 같네요

 (이것이 이거같고 저것이 저거같으니깐요 ^^)언제 날잡아서 완벽공략하죠

 야구라는 시대별로 차이가 심합니다^^ 전국시대의 야구라는 2개로 완전

 구분이 되죠 하나는 [완전한 형태의 천수각형 야구라] 또 하나는 위 사진과

 같이[보조역활 망루형태의 야구라]로 구분이 되죠 따라서 야구라 구분은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 어쨋거나 전국시대 구분빼고는 없으니간요

  )제가 썻지만 제가 이해를 못하겠네요 ㅠㅠ

 

  여기까지 이번편이 마감되었습니다^^

  다음편은 히코네성의 내부와 그곳을 나온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

 

 최근에 집에서 작업안해서 여러모로 예전에 은근히 강점이였던 동영상

 이나 그외 기본적인 정보제공이 많이 미비해졌숩니다 ㅠㅠ 이해해주시고

 다음주 화-수요일쯤 모니터가 도착하니 그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 ㅠ

 

오늘의 문제



오늘의 문제도 저번것과 같은것입니다 ㅋ 그치만 이번에는 약간 바뀐

것이죠 역시나 눈썰미의 태스트의 연장선? 입니다 ^^ 이것은 무엇일까요?

 

보고계신것은 무엇을 하지말라는것일까요?

1.자살을 하지말라는거다`딱보면 알수가 있다

2.자살까지는 아니고 철로로 뛰어들지마라는것이다

3.음..그냥 플랫폼에서 뛰어다니지 말라는말인거 같다

4.무슨소리 건너편 플랫폼으로 철로를 가로질러가지마라는거다

 

 동영상편은 당분간 모니터가 오기전까지는 무리가 있고요

저번편에는 문제를 내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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