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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크로아티아여행 3 - 모자이크 타일이 아름다운 성 스테판교회!!

작성자카페지기나인™|작성시간16.12.27|조회수57 목록 댓글 0

 

 

크로아티아여행3 - 모자이크타일이 아름다운 성 스테판교회를 보고 공원으로

 

 

 

 

 


   자그렙 시내 반젤라치크 광장에서 왼쪽길을 잡아 언덕을 오르면 골목길을 지나

구시가지 Old Town 에  105m 에 달하는 2개의 첨탑이 우뚝 선 교회가 나오는데...

 

 

 

 

  이곳이 바로 중세의 건축양식인 성 스테판교회 St. Stephen  이니...

 

 

 

 


   이 교회는 지붕위에 2개의 아름다운 모자이크 타일이 유명한데, 왼쪽이 크로아티아

를 그리고 오른쪽은 수도 자그렙 을 나타낸다고 한다.

 

 

 

 

 

 

    그리고 반젤라치크 광장처럼 여기도 부활절 이 가까워 오니....

 

 

 

 

    엄청 큰 달걀 모양의 아름다운 조형물이 눈길을 끈다. 

  주변은 무슨 국가 기관인 모양으로 경찰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여기서 시내쪽으로 골목길을 걸으니 시야가 탁 트이며 자그렙 시내가 내려다 보인다,

역시나 옛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고풍스런 맛을 느낀다.

 

 

 

 

 

  여기 골목에도 늙은 거리의 악사가 바이얼린을 연주하고 있어서 잠시 듣다가 동전을

넣어준다.

 

 

 

 

 

 

   여기서 시가지를 내려다보며 구경한후 케이블카 가 있어 4.5 쿠나씩에 타고 언덕을

내려온다.

 

 

 

 

 

    여기사 다시 동쪽으로 길을 잡아 천천히 걸으면 조금전에 우리가 둘러 보았던 바로 그

반젤라치크 광장  인데..... 

 

 

 

 

 

 

    현지 청년들이 어디서 왔으냐고 묻기에, 코리아 라고 했더니 고개를 갸웃 거린다.

 

 

 

 

 

 

  그래서 "삼성모바일폰" 이라 했더니 눈을 크게 뜨고는 알겠다는 듯이 박수를 치네. 그래

기념으로 그들의 사진을 찍는다.

 

 

 

 

 

 

 

  여기서 약간 높은 지대는 아마 청과물시장인가 본데 시간이 늦은지라...문을 닫았네....


 

 

 

 

 

  다시 광장을 거쳐 시가지에서 집사람이 무척 피곤하다기에 선배님 부부가 공원을 구경

 하는 동안 민박집으로 가는 길을 배웅해 주고 돌아온다.

 

 

 

 

 

 

   혹시라도 길을 못 찾으면 큰일이라... 멀리까지 뒤따라가면서 지켜본다!  이 공원은

장방형으로 상상할수 조차 없이 큰데....

 

 

 

 

 

   기차역에서 여기 반젤라치크 광장까지 엄청 긴 거리를 모두 차지하고 있으니....

그기다가 아름답기까지 하니... 정말 부럽다.

 

 

 

 

 

   시민의 휴식공간이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 사람사는 나라라 할 것이다!!!

 

 

 


 

 

  다시 반젤라치크 광장 으로 가서는 야외 카페에서 맥주한잔을 들며 젊은 연인들이 옆

으로 앉아 밀회를 즐기는 모습을 바라보며.....

 

 

 

 

  

  광장의 카페에 앉아 깊어가는 밤을 즐기다가 아쉬운 마음이지만... 어쩔수 없어 민박집

으로 걸어서 돌아온다.

 

 

 

 

 

  내일은 아침 일찍 이번 우리 여행의 백미라고 할 플리트비체 자연공원 으로 가야하기로

 일찍 잠자리에 든다.  나의홈페이지 : cafe.daum.net/baikall 

 

 

 

 

 

 

 

 

 

 

 

 

 

 

 

 

 

 

 

 

 

 

즐거운 유럽여행! 함께 나누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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