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 지역 만경대 가려고 길을 나섰지만 만경대 입구 관리소 주변은 물론
한계령 가는 도로에까지 어마어마하게 줄지어 선 인파에 놀라서
그냥 한계령을 넘었지요.
인제 한계삼거리를 지나 남교리 12선녀탕 계곡으로 발길을 돌렸답니다.
꿩 대신 닭이라고, 그 곳에도 산행 온 사람들 많았지만 함께 걸을 수 있을만치
좋았습니다.
만경대 관람은 11월 15일까지 한시적 개방이라 당분간 계속 붐빌텐데
주 중에 가 봐야 할까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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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지역 만경대 가려고 길을 나섰지만 만경대 입구 관리소 주변은 물론
한계령 가는 도로에까지 어마어마하게 줄지어 선 인파에 놀라서
그냥 한계령을 넘었지요.
인제 한계삼거리를 지나 남교리 12선녀탕 계곡으로 발길을 돌렸답니다.
꿩 대신 닭이라고, 그 곳에도 산행 온 사람들 많았지만 함께 걸을 수 있을만치
좋았습니다.
만경대 관람은 11월 15일까지 한시적 개방이라 당분간 계속 붐빌텐데
주 중에 가 봐야 할까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