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3년 5월 9일(화) 민수기 23:13-26

작성자정승화| 작성시간23.05.09|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도기석 작성시간23.05.09 우리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고 품어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인생가운데 언제나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것을 이기시는 하나님이 우리 편에 계심을 믿고 패배했더라도 언제나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흔들림 없이, 연약함 없이 주님만 믿고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유난영 작성시간23.05.09 23절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야곱을 해할 점술도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도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지금 광야라는 거친 환경에서 자그만치 40년이나 떠돌이와 방황의 세월을 보낸 이스라엘이지요. 그 외형은 얼마나 초라하고 또 볼품 없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무너뜨리려고 여기저기에서 부분적인 약점들을 들춰내려고 하지만 그 어떤 점술과 복술로도 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어찌 그리 크냐고 다들 말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지요. 이처럼 광야의 이스라엘과 함께 하신 하나님이 이 시대의 광야 같은 거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후의 승리의 면류관을 쓰게 하십니다. 오늘 찬송처럼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도, 구원의 길, 진리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