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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화이트 래빗, 레드 래빗

작성자피치아|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이란의 '낫심 술리만 푸어'가 쓴 작품이다.



화이트 래빗, 레드 래빗.



무대 위에는 사다리와 탁자, 그리고 두 개의 물컵이 있다.



대본을 들고 한 명의 배우가 읽어나가고,



관객들이 직접 무대에 출연해서 연기하기도 한다.



작가는 군입대 거부로 여권을 빼앗겨 인생의 황금 같은 외국여행을 금지당한다.



오늘은 김경남 배우다.



혼자서 대본을 읽고 상황에 맞게 관객들이 출연하기도 한다.



리허설 없는 연극,



신선하고 독특하고 강렬한 연극.



관객과 호흡하는 새로운 시도.





김경남 배우의 순발력이 느껴지고,



연기의 진심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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