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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    공연후기

[★★★★★]6.16 어쩌다 보니

작성자피치아|작성시간26.06.16|조회수26 목록 댓글 0



오늘은 로맨틱 코미디를 보게 되었다.



어쩌다 보니~~!



백지유 역의 윤하진 배우,



거의 신들린 연기를 보여준 것 같다.



게이 바에서 미친 여자 연기라든가,



색소폰 부는 모습은 프로의 향기가 나는 멋진 시간이었다.





조금식 역의 정재훈 배우는



게이 연기라든가, 조폭 연기 등



그 배역에 맞게 배꼽을 찾게 만드는 코믹연기의 달인이다.











눈치 100단(?)의 예민남



고시훈 역의 이제민 배우.



깔끔하고 까칠한 성격이다.



소주 마실 때가 제일 연기가 좋다.





똑 부러진 성격의 안진솔 역의 이경민 배우,



털털한 남자(?)에서 나중에 여자로 변신하는 데,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이제민 배우와 이경민 배우가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팀,



두산과 LG 프로야구 경기 응원할 때가 특히 웃겼다.





'사랑에 빠지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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