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적이고 가끔은 동심이 생각나는
스페셜한 연출력이 돋보입니다.
특히 추억이 생각나는 아날로그 감성이 좋았습니다. 진선규님의 진솔한 연기와 현대 무용과도 같은 배우들의 몸짓이 인상적 이였습니다. 특히 젊지만 몸의 자유로움을 잘 소화해낸 할머니역에서는 WOW~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우리들 가족의 이야기.
엄마, 할머니, 오빠,친구...그리고 간과할수 없는 치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꽃이고 마음속에는 별이 되는거 같아요.
이제는 냉장고 열때의 불빛이 다시 보일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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