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로 시작을 알리는 플리백
더글로리에서 약물중독자역활을 맡으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김히어라배우님
프리다,팬레터 등 작품을 꾸준히 하시는데 이제서야 관극하게 됐는데 1인극이라 연기에 집중하기 어려웠을텐데 자연스런 연기와 19금대사도 잘소화하셔서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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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로 시작을 알리는 플리백
더글로리에서 약물중독자역활을 맡으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김히어라배우님
프리다,팬레터 등 작품을 꾸준히 하시는데 이제서야 관극하게 됐는데 1인극이라 연기에 집중하기 어려웠을텐데 자연스런 연기와 19금대사도 잘소화하셔서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