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시작된 1인극..
조금은 보수적일 것 같은 영국인데 제 선입견이었나 봅니다.
보면서 이해 안되는 것들도 많았지만 그거야 개인의 성적취향이므로 ..
28살 기니피그카페를 운영하는 플리백의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나가면서 조금은 달라질 자신을 원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조금만 잠에서 확 깰수있는 임팩트가 있었다면 지루하진 않았을것 갇네요.
김히어라 한시간 반동안 혼잣말처럼 하는 연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역시 ~👍
잘봤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