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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왕림궁전 봉헌식(1999.11.07, 천주청평수련원)

작성자정만이엄마|작성시간16.11.10|조회수55 목록 댓글 0

1.역사

천성왕림궁전 봉헌식(1999.11.07, 천주청평수련원)

참부모님께서는 1997년 3월 10일 옛 청평수련소 일대에 전 세계 식구들을 교육하는 국제적 규모의 천주청평수련원(천성왕림궁전) 기공식을 거행하셨으며, 1999년 11월 7일 완공과 함께 봉헌식을 가지셨다. 

이날 참부모님께서는 100년된 주목을 기념식수하시고 천성왕림궁전 1층 로비에서 “제4차 아담권 지상천상천국(實現)”이라는 휘호를 하사하셨다. 그리고 오전 10시30분 착공한지 2년 8개월만에 천성왕림궁전을 준공하여 하나님께 봉헌하는 헌당식을 주재하셨다.

천성왕림궁전은 3,451평의 대지 위에 지상 3층, 지하 2층, 모두 5층에 연건평 5,484평 규모로 건축되었다. 성전 2층 1,210평은 8000명이 한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대성전이 있고, 성전 1층 1,150평은 2천명이 한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소성전과 사무실 등으로 건축되었다. 성전 3층 588평은 천지부모님과 참자녀님들을 모실 수 있는 공관 등으로 건축되었다. 지하 1층 1,428평은 수련생 1,600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으로, 지하 2층 1,110평은 주차장, 기계실 등으로 건축되었다. (선학역사편찬원 제공)








2.말씀


1997년 3월 10일 오늘은 청평 성지에서 하늘땅이 기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통일가의 새로운 훈련도장, 혹은 정성들이는 성전, 더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심정적 세계를 출발하는 기원지, 하나의 궁전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을 짓기 위해 기공식을 갖는 날입니다. 이 사실은 역사적이고 하늘의 섭리사에 무엇보다 중요하게 기록될 것입니다. 이 청평 성지는 본인에게는 잊을 수 없는 곳입니다. 현재 지어진 이 수련소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30년 전에 누구도 알지 못하는 통일교회라는 조그마한 교단을 만들어 이곳이 섭리사에서 세계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초종교적이요 초이상적인 기지뿐만이 아니라 고향 땅이 될 것을 생각하고 발표했습니다. 그 30년 전을 생각하면 감회가 깊습니다. (참5.1.6:19 282-045, 1997.03.10)
 
1999년 11월 7일, 천성왕림궁전 봉헌식을 앞두고, 하늘이 주시하는 가운데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승리의 주권 현현을 영육으로 다짐할 수 있는 승리의 궁전 이름을 가진 터전을 봉헌하는 이날을 맞이하여 이 성별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이날을 기억하시어서 하늘의 소유권으로 결정하여 천년만년 자손만대에 추앙의 기지가 되고 사랑의 전통적 영육 일체 심정권의 출발 기지로 삼으시옵소서. 이곳이 천하에 사모의 궁전이 되고, 사랑의 궁전이 되고, 혈통적 인연을 존중할 수 있는 숭배의 궁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써 천지부모가 언제나 중심이 되시어 만세 사랑의 통치권에 의해서 사랑으로 연결된 세계화 운동에 성별 확대를 위한 기념적인 하나의 기원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5.1.6:22, 312-304, 1999.11.07)


<출처 : Peac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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