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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인들은 몰리고 쫓기는 제일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작성자와까즈끼에이꼬|작성시간26.06.16|조회수31 목록 댓글 0

통일교인들은 몰리고 쫓기는 제일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눈이 내리는 동삼삭의 밤에 집에서 쫓겨난 가련한 신세의 식구들, 쫓겨나서 갈 곳이 없어 담벼락에 비벼대며 기도하던 그 사람들을 내가 압니다.

 

이런 한이 가습에 어려 있지만 하늘의 참고 참는 그 마음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가족들을 용서했습니다. 그들이 모르고 지은 죄니까 용서하는 것입니다. 사연이 많습니다. 그 가슴에 하늘땅의 한을 품고 다니는 것을 누가 압니까? 내가 그렇게 나오면서 눈물을 많이 삼켰습니다. (157-138, 1967.04.02. 참부모경282페이지)

마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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