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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작성자와까즈끼에이꼬|작성시간26.06.21|조회수32 목록 댓글 0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보았습니까?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천성경 1447페이지)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년간 조용히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볼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 라는 영적 구원의 말 한마디를 또다시 조용히 남겨 놓고 홀연히 떠나 버렸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슬프게도 2천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말고 먼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천성경 1447페이지)

용흥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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