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에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하여 마지막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 고 하는 자기를 중심한 욕심이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타락한 인류, 오늘날 세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당신이 세운 창조원칙을 접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한스러운 탕감복귀섭리를 시작하셨습니다. (2017.11.11.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강화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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