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기만 하면 서로 간식꺼내 돌려먹기 시작하고
틈만 나면 웃고 떠들고 드디어는 속옷 자랑까지..
거의 식구나 다름없이 임의로운 님들과 우리..
오늘도 날씨는 기가막혀 10명이 잔차 타고 먹고 웃고
떠들다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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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인애님 싸온 옥수수도 맛있었지만 점심 식사자리에 내놓으신 마늘쫑 장아치가 또 얼마나 맛있던지.. 자꾸 집어먹다 물 들이켰습니다
써니님 빨간 파프리카도 굿 & 카키님 칼라 방토와 과자도 굿 굿.. ㅎㅎ -
작성자토끼 작성시간 26.06.10 날씨는 더워도
시원한 바람이 함께하니 좋네요.
반가운 벗님들의 얼굴들,
언제 봐도 반갑네요.
오늘의 행선지는 율동공원.
그 또한 첨인양
신선했네요.
한자리에서 맛난 삼겹불낚식사
그리고 커피 타임.
돌아오는 길에 미카님 따라 업힐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 맛바람 맞으면서 편안하게 리딩해주신
미카번짱님~감사합니다.
다정선배님, 인애선배님, 도솔선배님~
자주뵈어서 넘 좋아요.
특히 예솔선배님~넘 방가왔어요. 자주 뵈어용.
오늘 함께한 멋진님들 ~감사합니다
♡자주 보니 정이 새록새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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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안 작성시간 26.06.11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어찌 그리 아름답고 귀한지?
멋쟁이들 으쌰라으쌰.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