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반 게시판

칙칙폭폭

작성자봄꽃|작성시간26.06.20|조회수4 목록 댓글 0

조카의 좋아하는 열차가
빠르게 달린다
그럼 조카는 신나서
경치에 빠진다
그럼 경치는 내조카에게
인사라도 하려는듯
나무들이 가지를 흔들고
눈이라도 내리는 날은
조카의 눈속에 더 담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