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폭폭 작성자봄꽃|작성시간26.06.20|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조카의 좋아하는 열차가빠르게 달린다그럼 조카는 신나서경치에 빠진다그럼 경치는 내조카에게인사라도 하려는듯나무들이 가지를 흔들고눈이라도 내리는 날은조카의 눈속에 더 담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