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 2백여주 심어 동해로 서해로 남해로 가더니 ...
봄엔 화순으로 8주씩이나...
쥔장이 이나무만 안팔구 버티는 이유가 유독 다른개체와는 다른 현수막 모양을 유지.
어제 서루 멱살잡구 뒹굴어 이겨서 취목후 반띵허기루....
손수건나무 북방한계선은 이제 팔봉으로 점검끝.
2백여주중 13년간 살아남은 개체는 15주. 그중 이나무가 가장 이쁜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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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카 이주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마카파 투입혀서 안성맞춤으로 보내줄테니 오래 살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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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봄봄 작성시간 26.05.05 new
세상에 꽃폈군요
울집건 언제나 필까~~ -
답댓글 작성자마카 이주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시간 53분 전 new
실생묘이면 10년은 커야 개화허고 삽목이나 접목이면 바로 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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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와 나 왕충근 공주 0-8812-7821 작성시간 26.05.05 new
울 손수건나무2주 7년간 살다가 결국 동사 마카파를 쎄게
맞아서인지~~~ -
답댓글 작성자마카 이주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시간 49분 전 new
줄기와 뿌리층 얼지않게혀주면 일단 죽지는 않을거유. 꽃 작은거 한주 사서 매년 옮겼어두 살아나서 올해는 위에 나무 가지로 접목혔는디 움직이는듯 마는듯 애매허네유. 배롱나무가 큰추위에 죽는 경우를 보면 뿌리층이 얕은곳[논.습한땅]은 동사허고 산위에 심겨진 배롱은 전혀 추위피해가 없데유. 낙엽수는 건한풍에 강제탈수보다는 뿌리층이 동결되는것이 더문제로 보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