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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딸 보온과 꽃눈보호 가능성 실험.

작성자이주일| 작성시간11.12.16| 조회수26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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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흔 작성시간11.12.16 햐~ 어느곳에 이리 이쁜 낭구를 모셔 두고 계셨나요? ^^ 내년봄이 궁금해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주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7 하단 큰나무는 다른집 농장입니다.6년생인데 8점대 자랐데요.아마도 토질좋고 공간이넓으니 잘자랐다고 봐야지요
  • 작성자 우흔 작성시간11.12.17 개화된 사진은 남향이지만 바람막이도 병행했던 상태죠?
  • 답댓글 작성자 이주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7 뒷산이 북향바람을 막아준것 이외 인위적인 바람막이는 없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우흔 작성시간11.12.18 뒤에 까만천 같은 것이 바람막이인줄 알았습니다.
  • 작성자 우흔 작성시간11.12.17 그리고 원예상에서 꽃이 맺힌 분을 팔잖아요.. 그런 상태는 이후로 해마다 꽃이 오나요?
  • 답댓글 작성자 이주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7 네. 나무는 빠른 노쇄가 진행되어 꽃눈형성은 매년 오게됩니다. 노지에서 나무가 개화한다면 그만큼 노쇠가 진행된다고 봐야지요. 노지에서도 척박지 건조한곳에 식재하면 나무는 자라지못하고 꽃눈이 많이오게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흔 작성시간11.12.18 그럼 노지에 심어도 꽃눈 제거가 않되면 자람이 일반 접목묘보다 많이 떨어진다고 봐야 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 이주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8 화분에서 세력이 다운된 나무를 노지에 심으면 수세회복하는데 2-3년 걸립니다.수세회복한다는것은 꽃눈을 맺지않고 성장만하는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우흔 작성시간11.12.18 그렇군요.. 올 가을 노지에 심었으니 내년부터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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