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블루 엔젤의 월동색상.
2년차 블루헤븐의 월동색상.
앞으로 우덜은 무엇을 심어야 하는가?
블루헤븐이 삽목이 잘안되지만 점차적으로 삽목묘가 전국 농가의 무자비한 실험으로 성공허는이들이 많다.
흐나 아직은 접목도 성행중.
측백대목으로 접목시 문제점.
접목부위가 지상부에 노출되면 측백의 뿌리가 헤븐을 키우게 되는데 어릴땐 정상적으로 영양을 올려주지만
헤븐이 커갈수록 영양분의 이동에 문제가 오면서 생리적 성장장해를 보일수가 있다.
접목의 문제점을 해결허는 방안.
자근을 유도한다.
사진은 블루아이스를 접목해서 깊이심어봤는데 습이 있으니 2년차인 올해 자근이 발생.
접목부위를 깊이 심을땐
1.건조한 밭일경우는 땅속 10센티정도에 접목부위가 위치하도록 식재.
2.논처럼 습한경우는 땅속 5센티 정도에 접목부위가 위치하도록.
3.증히 못믿겟다면 5센티쯤 묻고 지상부에 복토를 해줘도 됨.
단 논이건 밭이건 물이 고여 썩는 토양엔 반드시 사진과 같이 고랑을 깊이 파내서 둑을 만들어야함.
논바닥에 로터리만 허고 그린을 심었는디 왜죽냐고 묻는분들이 하루에도 20만명씩 질문을....
소량의 삽수로 삽목해서 대량의 삽수를 생산허기는 어려움.삽목시 발근율 매우 저조.
고로 접목을 해서 식재후 삽수를 대량생산후 대량삽목을 혀서 100만개 삽목에 1퍼발근혀도 만개가 된게.
드디어 오늘부터 백만개 삽목을 시작허여라.
위에 블루헤븐도 식재2년경과되어 자근이 나옴.
아이스보다 자근발생은 헤븐이 빠름.
접목후엔 반드시 뿌리를 교체해줘야.....
가령 블루엔젤 삽목을 너무잘혀서 심다가 팔다가 남으면 헤븐의 대목으로 사용할땐 접목부위가 노출되어도
무관할듯허지라.
야네덜 유전자가 거의 99.9빠센트인게라. 블루헤븐에서 블루엔젤이 나왔으니깐.
2번사진의 블루헤븐은 측백대목을 사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