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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수

노지의 체리 [콜트대목]

작성자이주일|작성시간15.04.03|조회수251 목록 댓글 2

 

작년12월 기준으로 식재2년차이고 새봄을 맞이하니 식재 3년차 봄이 되어갑니다.

국내 교과서적인 주간형을 선택하고 꽃눈관리는 중국형을  도입해서 관리합니다.

 

잘되었든 못되었는 현재에서 만족합니다.

제가 원하는대로 되었네요.

줄기에서 주지 안쪽부터 화아를 챙겨나가는게 목적입니다.

그것이 완성되고 있습니다.

 

나무를 키우기보다는 작게 키우고 주지상 결실공백을 없애는쪽입니다. 그리해서 관리는 편리하고 수확량은 단위면적당

키우는 나무에 부족하지 않게 됩니다.

일반대목인 콜트이면서 식재간격은 3미터로 줄여놨습니다.

보통 5미터 식재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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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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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이프팜 | 작성시간 15.04.03 사진을 보면 콜트도 쓸만한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주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4.04 산벚의 경우 같은 관리법일때 콜트보다 1년 늦은거 외엔 아직 큰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콜트는 혹한시 내한력 문제가 있네요. 지역별.토지성질별로 대목선정도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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