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에 집을 짓고 바로 사서 심은 완도호랑가시나무
사실은 호랑가시나무를 생울타리로 할려던게 구골나무로 대체되는 바람에
호랑가시나무도 키우고 싶어 사서 심었는데...미천한 상록수 지식으로...ㅎ
알고보니 완도호랑가시나무더군요!
감탕나무와 호랑가시나무의 자연교잡종으로 해남 완도 부근에 많이 자란다네요?
그나저나 이번엔 창고 앞 완도호랑가시나무는 전정을 해줬더니...대머리 처름 매끈합니다
집문 입구에 심은 완도호랑가시나무는 전정을 안한 상태
이 많은 열매도 겨울에 붉게 익으면 하나도 남김없이 새들의 먹이가 됩니다
거의 14년이 되었네요
( 어린 잎은 날카로운 가시가 심한데...자라면서 가시는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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