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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1나무를 심으려 합니다. 선택에 도움 부탁드려요

작성자바다가| 작성시간20.11.03| 조회수36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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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주일 작성시간20.11.03 노지 재배에서 향미는 거의 없어라.그래서 요즘은 살구도 하우스재배를 허지라.살구 익을때가 곧 장마초기라서 비한번 맞으면 당도만 남고 향미는 사라져라.숙기때 극가뭄이오면 그땐 향미가 ....몇년만에 한번 맛보는 그런맛. 농진청에서 개발헌 하모니를 심구시고 비가림 비닐만 혀준다면 되는디라.살구맛을 넘어서는디 이또한 비피해로 올해 유통기간이 짧아져 공판장에서 내쫒겨났다고 허여라.살구종류는 어떻허든 나무를 작게 키우고 비가림을 해야 답이나와라.블렌하임을 검색해보니 캘리포니아재배.즉 사막화된 땅을 국내에서 만들어줘야 향미를....헌데 한국은 장마시즌...고로 한국에서 살구가 히트를 못허는 까닭이어라.
  • 답댓글 작성자 바다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4 키작게 마른 환경이 더욱 중요하는군요.

    플럼코트 하모니와 킹코트 품종은 다르지만 습한 환경이라면 맛의 차이는 당도밖에 없을거구요.

    킹코트는 품종 등록 출원?한 것인데 잠시 고민을 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이주일 작성시간20.11.04 바다가 품종출원되어도 가정용으로 한두주 심어 먹는것은 탓허지 않어라.시장에 출하할 목적일때 태클이 들어오지라.
  • 작성자 백송 (김성기) 작성시간20.11.03 그냥 토종 이 최고유
    플럼코트 심구라고
    교육허고 난리더니 요새 시끌시끌 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주일 작성시간20.11.04 고것덜 익기전에 따야헐듯...익으면 몰랑해져서 차에 실쿠 공판장가다 물컹...전남쪽에 많이 심어 머리아픈모양이유. 농구알이나 포도를 혔어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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